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교육공동체 대토론’ 성료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4(목) 10:28

학생·교사·학부모가 한자리에… 상호존중 기반의 학교문화 방안 논의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일 ‘상호 협력으로 함께 만드는 학생성공시대’를 주제로 교육활동 보호 교육공동체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에는 학생, 학부모, 교원, 유관기관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교육활동 보호와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교사의 가르칠 권리 △학생의 배울 권리 △학부모의 의견 제시권이 균형을 이루는 학교 운영 방안과 학생의 꿈·교사의 긍지·학부모의 신뢰를 높이는 정책과 프로그램을 주제로 원탁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인식을 나누며 각자의 관점 차이를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석자들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방향을 찾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의견을 전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위해서는 교사·학생·학부모·지역사회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활동 보호와 상호존중의 학교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토론에는 학생, 학부모, 교원, 유관기관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교육활동 보호와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교사의 가르칠 권리 △학생의 배울 권리 △학부모의 의견 제시권이 균형을 이루는 학교 운영 방안과 학생의 꿈·교사의 긍지·학부모의 신뢰를 높이는 정책과 프로그램을 주제로 원탁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인식을 나누며 각자의 관점 차이를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석자들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방향을 찾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의견을 전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위해서는 교사·학생·학부모·지역사회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활동 보호와 상호존중의 학교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