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유진선 의장, 시민 중심의 나눔문화 확산 강조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4(목) 17:55

신갈스마트도시재생 성과공유회·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참석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은 지난 2일과 3일 각각 개최된 ‘신갈오거리 스마트도시재생 성과공유회’와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및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발대식’에 참석해 지역사회 혁신과 나눔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2일 기흥구 신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신갈오거리 스마트도시재생 성과공유회’에는 주민과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지난 5년간 추진된 ‘신갈 스마트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가 공유됐다.
‘신갈오거리 스마트도시재생’ 사업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이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50억 원이 투입돼 추진되고 있으며, 기흥구 신갈로 58번길 일원 약 21만㎡를 대상으로 스마트 기반시설 구축과 주민 주도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 이미지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사업을 통해 ▲스마트 교통쉼터 ▲스마트 횡단보도 ▲순환자원 회수로봇 ▲스마트 전력 모니터링 시스템 ▲AI 산책 도우미 ‘걸어용’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 ▲신갈 데이터플랫폼 구축 등 생활 밀착형 스마트 인프라가 구축됐다.
또한 리빙랩, 갈내마을 도슨트, 도시락 산책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유진선 의장은 “신갈오거리는 스마트 인프라 구축과 주민 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시너지를 만들며 도시 변화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주민과 행정, 전문가의 협력으로 이뤄낸 성과가 용인의 도시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의회도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지난 2일 기흥구 신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신갈오거리 스마트도시재생 성과공유회’에는 주민과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지난 5년간 추진된 ‘신갈 스마트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가 공유됐다.
‘신갈오거리 스마트도시재생’ 사업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이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50억 원이 투입돼 추진되고 있으며, 기흥구 신갈로 58번길 일원 약 21만㎡를 대상으로 스마트 기반시설 구축과 주민 주도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 이미지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사업을 통해 ▲스마트 교통쉼터 ▲스마트 횡단보도 ▲순환자원 회수로봇 ▲스마트 전력 모니터링 시스템 ▲AI 산책 도우미 ‘걸어용’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 ▲신갈 데이터플랫폼 구축 등 생활 밀착형 스마트 인프라가 구축됐다.
또한 리빙랩, 갈내마을 도슨트, 도시락 산책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유진선 의장은 “신갈오거리는 스마트 인프라 구축과 주민 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시너지를 만들며 도시 변화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주민과 행정, 전문가의 협력으로 이뤄낸 성과가 용인의 도시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의회도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