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한국서예협회 ‘100년 학교 교가 서예 작품’ 기증 받아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2. 05(금) 10:33

인천지회 지역 서예작가 15명, 관내 학교에 교가 담은 작품 20점 전달
“한글의 얼 담아 학교 자긍심 높이는 계기 되길”
“한글의 얼 담아 학교 자긍심 높이는 계기 되길”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4일 한국서예협회 인천지회 소속 서예 작가 15명으로부터 ‘100년 학교’와 각 학교의 교가를 소재로 한 서예 작품 20점을 기증받고 관내 학교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된 작품은 한글 서예의 멋과 전통미를 담아 학교의 역사와 교육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작가들은 지역 교육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한글의 얼과 힘이 담긴 작품들이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증된 작품은 한글 서예의 멋과 전통미를 담아 학교의 역사와 교육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작가들은 지역 교육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한글의 얼과 힘이 담긴 작품들이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