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급식안전 정책 지원 강조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6(토) 11:00

▲배정수 의장 개소식 축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11주년 기념식 참석
취약계층 맞춤 급식환경 개선 위한 전문성 강화 주문
취약계층 맞춤 급식환경 개선 위한 전문성 강화 주문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5일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 소강당에서 열린 화성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1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취약계층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전문적 지원 체계 강화를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과 배현경 의원, 어린이급식소 종사자, 학부모 등 약 200명이 참여했다.
배정수 의장은 “센터는 지난 11년 동안 아이들과 어르신, 장애인을 비롯한 지역의 가장 소중한 분들의 건강을 지켜온 든든한 동반자였다”며 “급식 현장에서 여러분이 쌓아 온 작은 실천들이 모여 화성의 식품 안전 신뢰를 지탱해왔다”고 격려했다.
기념식은 ▲2025년도 운영 실적 및 2026년 사업 계획 보고 ▲우수 어린이·사회복지급식소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센터가 구축해 온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 사례가 공유됐다.
현재 화성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취약 계층의 맞춤형 급식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설치된 기관으로, 836개소(어린이급식소 759개소·사회복지급식소 77개소) 약 2만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영양·위생·안전 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센터는 수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장 1명·팀장 7명·팀원 37명 등 총 45명의 전문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조리실 위생·안전 점검 ▲식단 및 표준 레시피 제공 ▲가정통신문 제작 ▲체험관 운영 및 교구 대여 등 생활 밀착형 사업을 펼치고 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시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의정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급식환경 개선과 지역 복지 수준 향상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과 배현경 의원, 어린이급식소 종사자, 학부모 등 약 200명이 참여했다.
배정수 의장은 “센터는 지난 11년 동안 아이들과 어르신, 장애인을 비롯한 지역의 가장 소중한 분들의 건강을 지켜온 든든한 동반자였다”며 “급식 현장에서 여러분이 쌓아 온 작은 실천들이 모여 화성의 식품 안전 신뢰를 지탱해왔다”고 격려했다.
기념식은 ▲2025년도 운영 실적 및 2026년 사업 계획 보고 ▲우수 어린이·사회복지급식소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센터가 구축해 온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 사례가 공유됐다.
현재 화성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취약 계층의 맞춤형 급식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설치된 기관으로, 836개소(어린이급식소 759개소·사회복지급식소 77개소) 약 2만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영양·위생·안전 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센터는 수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장 1명·팀장 7명·팀원 37명 등 총 45명의 전문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조리실 위생·안전 점검 ▲식단 및 표준 레시피 제공 ▲가정통신문 제작 ▲체험관 운영 및 교구 대여 등 생활 밀착형 사업을 펼치고 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시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의정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급식환경 개선과 지역 복지 수준 향상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