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제38회 부산교육대상’ 수상자 4명 선정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8(월) 14:00

유아·초등·중등·평생교육 각 부문 공로자 선정… 16일 시상식 개최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부산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교육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38회 부산교육대상’ 수상자로 ▲ 유아·특수교육 부문 임재택 (사)한국생태유아교육연구소 이사장 ▲ 초등교육 부문 김일영 전 해강초등학교 교사 ▲ 중등교육 부문 이상석 전 신도고등학교 교사 ▲ 평생교육 부문 김수자 전 주례여자중학교 교장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교육대상은 존경받는 교육자상 정립과 교육자 예우 풍토 조성을 위해 1988년 제정됐으며, 올해까지 총 13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유아·특수교육 부문 수상자인 임재택 이사장은 45여 년간 유아교육 연구와 후학 양성에 매진했으며, 생태유아교육 도입과 한국형 숲유치원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탁아법」,「영유아보육법」제정 운동과 유보통합 관련 활동 등을 통해 유아교육 제도 개선에 앞장서 왔다.
초등교육 부문 김일영 전 교사는 42년간 교육복지와 돌봄 활동을 이어오며 ‘한 아이 살리기’ 실천에 집중해 왔다. 하나공연구소 운영, 겨울스키캠프 개최, 후배 교사 멘토링 등을 통해 지속적인 교육봉사 활동을 펼쳐 왔다.
중등교육 부문 이상석 전 교사는 국어교육 현장에서 36년간 재직하며 글쓰기 교육 활성화에 힘썼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장으로서 전국 교사 글쓰기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다수의 저서를 통해 교사의 역할과 글쓰기 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평생교육 부문 수상자인 김수자 전 교장은 39년간 학교 교육과 시민사회 활동을 아우르며 지역 기반 평생교육 확산에 기여했다. 주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 시민 포럼 운영, 마을교육 리더 양성 등 지역사회 교육력 강화 활동을 지속해 왔다.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교육대상 수상자들이 각자의 교육 현장에서 실천해 온 헌신은 부산교육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소중한 가르침이 되고 있다”며 “교육청도 현장과 함께 부산교육의 미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8회 부산교육대상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3시, 부산교육청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교육대상은 존경받는 교육자상 정립과 교육자 예우 풍토 조성을 위해 1988년 제정됐으며, 올해까지 총 13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유아·특수교육 부문 수상자인 임재택 이사장은 45여 년간 유아교육 연구와 후학 양성에 매진했으며, 생태유아교육 도입과 한국형 숲유치원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탁아법」,「영유아보육법」제정 운동과 유보통합 관련 활동 등을 통해 유아교육 제도 개선에 앞장서 왔다.
초등교육 부문 김일영 전 교사는 42년간 교육복지와 돌봄 활동을 이어오며 ‘한 아이 살리기’ 실천에 집중해 왔다. 하나공연구소 운영, 겨울스키캠프 개최, 후배 교사 멘토링 등을 통해 지속적인 교육봉사 활동을 펼쳐 왔다.
중등교육 부문 이상석 전 교사는 국어교육 현장에서 36년간 재직하며 글쓰기 교육 활성화에 힘썼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장으로서 전국 교사 글쓰기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다수의 저서를 통해 교사의 역할과 글쓰기 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평생교육 부문 수상자인 김수자 전 교장은 39년간 학교 교육과 시민사회 활동을 아우르며 지역 기반 평생교육 확산에 기여했다. 주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 시민 포럼 운영, 마을교육 리더 양성 등 지역사회 교육력 강화 활동을 지속해 왔다.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교육대상 수상자들이 각자의 교육 현장에서 실천해 온 헌신은 부산교육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소중한 가르침이 되고 있다”며 “교육청도 현장과 함께 부산교육의 미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8회 부산교육대상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3시, 부산교육청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