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겨울철 공사현장 안전 점검 나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9(화) 13:53

시설 공사 현장 안전관리 내실화
[스쿨iTV]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겨울철 재난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교육지원청은 11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2025년 겨울철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며, 이와 관련해 9일 양수조 교육장이 대전선화초 시설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교육장은 현장에서 고소작업, 중장비 운용 등 공정별 위험 요소를 살피고, 폭설 대비 제설 계획과 동결 방지 대책을 확인했다. 또 개인보호구 착용, 비상대피로 확보 여부, 안전조치 이행 상황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공사 관계자들에게 즉시 조치 및 보완을 지시했다.
증축 공사가 진행 중인 대전선화초는 연면적 9,520㎡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4층 건축물로 교실·급식실·강당 증축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 **공정률 28%**로 골조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점검은 공사 현장의 노동자 안전 확보와 겨울철 재난 대응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고 시행됐다. 교육장이 직접 현장을 점검함으로써 안전관리 의식 제고와 현장 중심의 시책 추진 의지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양수조 교육장은 “노동자가 안전해야 교육시설의 품질도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철저히 관리해 학생과 학부모, 학교가 안심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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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교육장은 현장에서 고소작업, 중장비 운용 등 공정별 위험 요소를 살피고, 폭설 대비 제설 계획과 동결 방지 대책을 확인했다. 또 개인보호구 착용, 비상대피로 확보 여부, 안전조치 이행 상황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공사 관계자들에게 즉시 조치 및 보완을 지시했다.
증축 공사가 진행 중인 대전선화초는 연면적 9,520㎡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4층 건축물로 교실·급식실·강당 증축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 **공정률 28%**로 골조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점검은 공사 현장의 노동자 안전 확보와 겨울철 재난 대응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고 시행됐다. 교육장이 직접 현장을 점검함으로써 안전관리 의식 제고와 현장 중심의 시책 추진 의지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양수조 교육장은 “노동자가 안전해야 교육시설의 품질도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철저히 관리해 학생과 학부모, 학교가 안심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