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직원 대상 ‘갑질 예방·부패방지 청렴교육’ 실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9(화) 15:03

세계 반부패의 날 맞아 청렴의식 강화… “존중과 소통 중심 조직문화 구축”
[스쿨iTV] 경기도의회가 세계 반부패의 날을 맞아 갑질 예방과 부패 방지를 위한 청렴교육을 진행하며 공직윤리 강화를 위한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다.
경기도의회는 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예방 및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의 기본 책무인 청렴성과 책임 의식을 높이고, 투명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강의는 국민권익위원장 표창을 받은 장재성 계명대 교수가 맡아 ▲갑질 예방 및 공직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법령 ▲부패취약 분야 대응과 청렴정책 등 실무 적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와 판례를 활용해 직원들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다.
임채호 경기도의회사무처장은 “최근 공직사회에서 부패 관련 단속과 제재가 강화되고 있다”며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지방의회 업무 환경에서는 이번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규정들을 다시 이해하고, 갑질과 비위를 차단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예방 및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의 기본 책무인 청렴성과 책임 의식을 높이고, 투명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강의는 국민권익위원장 표창을 받은 장재성 계명대 교수가 맡아 ▲갑질 예방 및 공직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법령 ▲부패취약 분야 대응과 청렴정책 등 실무 적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와 판례를 활용해 직원들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다.
임채호 경기도의회사무처장은 “최근 공직사회에서 부패 관련 단속과 제재가 강화되고 있다”며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지방의회 업무 환경에서는 이번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규정들을 다시 이해하고, 갑질과 비위를 차단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