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순항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2. 09(화) 15:39

예산절감, 군민 생활 밀착 정책 제안 이어져~~
[스쿨iTV] 성주군의회(의장 도희재)는 지난달 24일부터 진행 중인 제2차 정례회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달 8일 4차 본회의서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번 예산은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과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꼼꼼하게 심사됐으며, 의결 전 김종식 의원은 예산 절감을 위해 정책사업 항목이 다르더라도 통합 운영해 절감할 수 있다면 조례·규칙 등을 제정해 집행하도록 부대의견을 제시하며, 효율적인 예산집행과 군민 편익 증진을 위해 힘썼다.
또한, 군민 생활 현장서 필요로 하는 정책을 제안하는 5분 발언도 이어졌다. 농촌지역의 인구 감소와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필요한 제도적 개선에 대해 발언함으로 행정이 법령의 형식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장의 현실과 주민의 생활 여건을 반영한 유연한 대응과 제도적 개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발언했다.
도희재 의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군민 중심, 선택과 집중의 원칙을 바탕으로 더욱 내실 있게 심사해 준 의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남은 회기 동안 의회는 끝까지 민생을 중심에 두고 균형 있고 책임 있는 회기 운영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과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꼼꼼하게 심사됐으며, 의결 전 김종식 의원은 예산 절감을 위해 정책사업 항목이 다르더라도 통합 운영해 절감할 수 있다면 조례·규칙 등을 제정해 집행하도록 부대의견을 제시하며, 효율적인 예산집행과 군민 편익 증진을 위해 힘썼다.
또한, 군민 생활 현장서 필요로 하는 정책을 제안하는 5분 발언도 이어졌다. 농촌지역의 인구 감소와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필요한 제도적 개선에 대해 발언함으로 행정이 법령의 형식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장의 현실과 주민의 생활 여건을 반영한 유연한 대응과 제도적 개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발언했다.
도희재 의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군민 중심, 선택과 집중의 원칙을 바탕으로 더욱 내실 있게 심사해 준 의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남은 회기 동안 의회는 끝까지 민생을 중심에 두고 균형 있고 책임 있는 회기 운영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