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운영 협약 갱신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10(수) 17:02

재능대·인하공업전문대와 2026년 이후 지속 운영… 고등 직업교육 기반 강화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9일 재능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과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운영 업무 협약’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갱신은 2022년부터 운영 중인 대학형 전공과의 성과를 기반으로, 2026년 이후에도 장애학생을 위한 안정적인 직업교육 체계를 이어가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기관은 인천청인학교–재능대학교, 인천연일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이다.
협약 기간은 재능대학교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 인하공업전문대학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다.
그동안 두 대학은 각각 4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기반 교육과정과 현장 실습, 진로 상담 등을 연계해 실무 중심 직업교육을 제공해 왔다.
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청·대학·특수학교 공동 운영 체계 강화 △전문 교수진 및 실습 시설 활용 직업교육 고도화 △학생 특성 기반 맞춤형 진로 설계 △지역사회 연계 취업 지원 등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운영 방식은 대학이 실습 중심 전문교육을 담당하고, 특수학교가 생활지도와 학습 지원을 맡아 통합적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대학형 전공과는 장애학생의 진로 선택 폭을 넓히는 중요한 모델”이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대학·지역사회와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 갱신으로 장애학생 고등 직업교육 기반이 한층 공고해지고, 대학 연계 실무 교육 확대를 통해 자립 역량과 사회 통합이 실질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 갱신은 2022년부터 운영 중인 대학형 전공과의 성과를 기반으로, 2026년 이후에도 장애학생을 위한 안정적인 직업교육 체계를 이어가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기관은 인천청인학교–재능대학교, 인천연일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이다.
협약 기간은 재능대학교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 인하공업전문대학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다.
그동안 두 대학은 각각 4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기반 교육과정과 현장 실습, 진로 상담 등을 연계해 실무 중심 직업교육을 제공해 왔다.
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청·대학·특수학교 공동 운영 체계 강화 △전문 교수진 및 실습 시설 활용 직업교육 고도화 △학생 특성 기반 맞춤형 진로 설계 △지역사회 연계 취업 지원 등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운영 방식은 대학이 실습 중심 전문교육을 담당하고, 특수학교가 생활지도와 학습 지원을 맡아 통합적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대학형 전공과는 장애학생의 진로 선택 폭을 넓히는 중요한 모델”이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대학·지역사회와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 갱신으로 장애학생 고등 직업교육 기반이 한층 공고해지고, 대학 연계 실무 교육 확대를 통해 자립 역량과 사회 통합이 실질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