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2025 대전 디지털교육 성과공유회’ 성료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11(목) 09:16

전국 최상위권 성과 기반… 교원 중심 디지털 수업 혁신 확산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10~11일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5 대전 디지털교육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대전교육이 거둔 디지털교육 분야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공유하고, 교원의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 성과공유회에는 초·중등 교원과 교육전문직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혁신에 대한 현장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첫날 행사에서는 KAIST 김대식 교수의 특강「AI·디지털 시대 교육의 방향과 교사의 역할」이 진행돼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서 교사에게 요구되는 전문성과 AI 기반 수업 전환 전략이 제시됐다. 이어진 성과 발표에서는 교과별·학교급별 디지털 학습전략, 생성형 AI 활용 수업 모델, 연구·선도학교 운영 사례 등 109건의 우수 사례가 공개됐다. 특히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사례는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천 중심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둘째 날에는 교과 특성을 반영한 에듀테크 활용 연수, 디지털 교재 제작 실습, AI 수업 설계 워크숍 등 실습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여 교원들은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직접 활용하며 교수학습 자료 제작 능력과 수업 퍼실리테이션 역량을 강화했다.
김영진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성과공유회가 현장의 우수한 수업 노하우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디지털교육 선도교육청으로서 학생 배움 중심 미래교육 실현과 학교 현장의 수업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성과공유회에는 초·중등 교원과 교육전문직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혁신에 대한 현장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첫날 행사에서는 KAIST 김대식 교수의 특강「AI·디지털 시대 교육의 방향과 교사의 역할」이 진행돼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서 교사에게 요구되는 전문성과 AI 기반 수업 전환 전략이 제시됐다. 이어진 성과 발표에서는 교과별·학교급별 디지털 학습전략, 생성형 AI 활용 수업 모델, 연구·선도학교 운영 사례 등 109건의 우수 사례가 공개됐다. 특히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사례는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천 중심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둘째 날에는 교과 특성을 반영한 에듀테크 활용 연수, 디지털 교재 제작 실습, AI 수업 설계 워크숍 등 실습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여 교원들은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직접 활용하며 교수학습 자료 제작 능력과 수업 퍼실리테이션 역량을 강화했다.
김영진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성과공유회가 현장의 우수한 수업 노하우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디지털교육 선도교육청으로서 학생 배움 중심 미래교육 실현과 학교 현장의 수업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