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 김영일 행정사 제3대 상벌위원장 위촉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11(목) 10:33

“억울함 없는 공정·투명한 상벌 운영” 다짐… 위원 8명 구성해 2년 임기 활동
[스쿨iTV]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지난 12월 10일 회장실에서 김영일 행정사를 제3대 상벌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상벌위원은 김영일 위원장을 비롯해 이우진 부위원장, 김종락·안만규·유종호·이승훈·정해영·최임광 위원 등 8명으로, 이들은 향후 2년간 회원 권익 보호와 직무윤리 확립을 위한 각종 심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상벌위원회는 정관에 근거해 ▲회원 징계·포상 심의 ▲직무윤리 위반 여부 판단 ▲분쟁 및 민원 사안 검토 등 핵심 기능을 맡고 있다. 회원의 억울함을 해소하는 보호 장치이자 직업윤리를 확립하는 기구로서 이중의 역할을 수행한다.
김영일 위원장은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 조사관으로 재직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수많은 국민의 권익 회복에 기여하며 ‘전설의 조사관’이라는 별칭으로 불렸던 인물이다. 특히 “사실을 정확히 판단해 누구라도 억울한 일이 없도록 한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민원 현장에서 공정성과 신뢰를 인정받아 왔다.
대한행정사회는 이번 위촉이 상벌제도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회원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모든 사안을 편견 없이 판단해 공정한 상벌 운영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징계가 필요한 사안은 엄정하게 처리하고, 보호가 필요한 회원은 끝까지 살피는 상벌위원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상벌위원회는 오는 2027년 6월까지 안정적인 심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행정사 직역의 신뢰와 품격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 |
이날 위촉된 상벌위원은 김영일 위원장을 비롯해 이우진 부위원장, 김종락·안만규·유종호·이승훈·정해영·최임광 위원 등 8명으로, 이들은 향후 2년간 회원 권익 보호와 직무윤리 확립을 위한 각종 심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상벌위원회는 정관에 근거해 ▲회원 징계·포상 심의 ▲직무윤리 위반 여부 판단 ▲분쟁 및 민원 사안 검토 등 핵심 기능을 맡고 있다. 회원의 억울함을 해소하는 보호 장치이자 직업윤리를 확립하는 기구로서 이중의 역할을 수행한다.
김영일 위원장은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 조사관으로 재직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수많은 국민의 권익 회복에 기여하며 ‘전설의 조사관’이라는 별칭으로 불렸던 인물이다. 특히 “사실을 정확히 판단해 누구라도 억울한 일이 없도록 한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민원 현장에서 공정성과 신뢰를 인정받아 왔다.
대한행정사회는 이번 위촉이 상벌제도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회원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모든 사안을 편견 없이 판단해 공정한 상벌 운영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징계가 필요한 사안은 엄정하게 처리하고, 보호가 필요한 회원은 끝까지 살피는 상벌위원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상벌위원회는 오는 2027년 6월까지 안정적인 심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행정사 직역의 신뢰와 품격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