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바다학교’, 유네스코 2025 ESD 공식 프로젝트 인증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2. 12(금) 10:52

섬·바다·연안습지 기반 인천형 지속가능발전교육 성과 인정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2일, ‘바다학교: 인천 섬·바다·연안습지교육’이 유네스코(UNESCO) ‘2025년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바다학교’는 인천의 지리·생태적 특성을 살린 ESD 특화 프로그램으로, 교실 밖 섬과 바다, 연안습지를 학습 공간으로 확장해 운영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섬에듀투어를 통한 자연경관·생태·해양문화 이해 ▲지역사회 지속가능성을 위한 봉사활동 ▲생태 모니터링 및 줍깅 등 실천 중심 생태교육 활동 등이다.
유네스코 ESD 공식 프로젝트는 2년 주기로 우수 사례를 선정하며, 올해는 전국 57개 기관이 참여해 23개 프로그램이 최종 인증을 받았다. ‘바다학교’는 주제 적합성, 독창성, 포용성 등 5개 평가 기준과 ESD 2030 핵심 요소 충족 여부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종 명단에 올랐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인증은 인천의 섬·해양 환경을 소중한 교육 자원으로 활용해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한 성과”라며 “유네스코 인증 프로그램을 더욱 확산해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바다학교’는 인천의 지리·생태적 특성을 살린 ESD 특화 프로그램으로, 교실 밖 섬과 바다, 연안습지를 학습 공간으로 확장해 운영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섬에듀투어를 통한 자연경관·생태·해양문화 이해 ▲지역사회 지속가능성을 위한 봉사활동 ▲생태 모니터링 및 줍깅 등 실천 중심 생태교육 활동 등이다.
유네스코 ESD 공식 프로젝트는 2년 주기로 우수 사례를 선정하며, 올해는 전국 57개 기관이 참여해 23개 프로그램이 최종 인증을 받았다. ‘바다학교’는 주제 적합성, 독창성, 포용성 등 5개 평가 기준과 ESD 2030 핵심 요소 충족 여부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종 명단에 올랐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인증은 인천의 섬·해양 환경을 소중한 교육 자원으로 활용해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한 성과”라며 “유네스코 인증 프로그램을 더욱 확산해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