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철진 의원, 경기도와 안산 현안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12(금) 11:01

안산선 지하화·지역 치유 인프라·신산업 거점 구축 논의
[스쿨iTV]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7)은 11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함께 안산 지역의 주요 현안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김 의원은 먼저 안산선 지하화 현장 소통 간담회에 참석해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지역 주민 및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초지역–고잔역–중앙역을 잇는 5.12km 구간을 대상으로 총 1조 7,311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안산 신·구도심 연결과 도시 균형발전의 핵심 사업으로 평가된다.
김 의원은 “안산선 지하화는 단순한 선로 지중화 공사가 아니라 안산의 미래 공간 구조를 새롭게 설계하는 사업”이라며 “지상부지를 활용한 공원·문화공간 조성, 도시경관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가 큰 만큼 경기도와 안산시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 숙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안산마음건강센터를 찾아 세월호 희생자 추모와 유가족과의 만남을 가졌다. 센터는 세월호 참사 피해자 및 유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치료·상담·교육을 제공하며 지역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김 의원은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잊지 않고 치유와 회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안산이 생명존중의 안전 도시로 나아가는 데 있어 센터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신규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앞둔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지구)를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김 의원은 “ASV지구는 우수한 교통망과 산학연 혁신 역량, 기업 지원 제도를 갖춘 미래 성장거점”이라며 “안산이 제조 중심 도시에서 AI·첨단로봇 기반의 미래산업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데 경기도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김철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안산을 새롭게, 시민을 중심에’라는 가치 아래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김 의원은 먼저 안산선 지하화 현장 소통 간담회에 참석해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지역 주민 및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초지역–고잔역–중앙역을 잇는 5.12km 구간을 대상으로 총 1조 7,311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안산 신·구도심 연결과 도시 균형발전의 핵심 사업으로 평가된다.
김 의원은 “안산선 지하화는 단순한 선로 지중화 공사가 아니라 안산의 미래 공간 구조를 새롭게 설계하는 사업”이라며 “지상부지를 활용한 공원·문화공간 조성, 도시경관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가 큰 만큼 경기도와 안산시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 숙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안산마음건강센터를 찾아 세월호 희생자 추모와 유가족과의 만남을 가졌다. 센터는 세월호 참사 피해자 및 유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치료·상담·교육을 제공하며 지역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김 의원은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잊지 않고 치유와 회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안산이 생명존중의 안전 도시로 나아가는 데 있어 센터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신규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앞둔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지구)를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김 의원은 “ASV지구는 우수한 교통망과 산학연 혁신 역량, 기업 지원 제도를 갖춘 미래 성장거점”이라며 “안산이 제조 중심 도시에서 AI·첨단로봇 기반의 미래산업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데 경기도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김철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안산을 새롭게, 시민을 중심에’라는 가치 아래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