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경북본부, ‘기차타고 내려온 산타’ 이벤트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2. 25(목) 10:56

▲군고구마 증정 이벤트
영동선 분천역·V-트레인 이용객에 크리스마스 선물 증정
[스쿨iTV] 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박찬조)는 지난 24일 한겨울 분천 산타마을 축제가 열리고 있는 영동선 분천역에서 성탄절을 맞아 ‘기차타고 내려온 산타’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글라스를 쓴 산타가 등장해 고객들에게 구운 고구마를 나눠주며 따뜻한 겨울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V-트레인 이용 고객에게는 코레일 기차 블록과 키링, 텀블러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기념품을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분천역과 분천 산타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한겨울 분천 산타마을 축제’는 지난 20일 개장해 2026년 2월 15일까지 58일간 ‘산타와 함께하는 겨울 이야기’를 주제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에서는 ‘빛의 터널’, ‘산타로드’, ‘산타전망대’ 등 한층 강화된 콘텐츠가 선보여지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박찬조 코레일 경북본부장은 “올해 새롭게 리뉴얼한 분천 산타마을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라며 “협곡열차를 타고 환상적인 겨울 여행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글라스를 쓴 산타가 등장해 고객들에게 구운 고구마를 나눠주며 따뜻한 겨울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V-트레인 이용 고객에게는 코레일 기차 블록과 키링, 텀블러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기념품을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분천역과 분천 산타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한겨울 분천 산타마을 축제’는 지난 20일 개장해 2026년 2월 15일까지 58일간 ‘산타와 함께하는 겨울 이야기’를 주제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에서는 ‘빛의 터널’, ‘산타로드’, ‘산타전망대’ 등 한층 강화된 콘텐츠가 선보여지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박찬조 코레일 경북본부장은 “올해 새롭게 리뉴얼한 분천 산타마을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라며 “협곡열차를 타고 환상적인 겨울 여행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