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전면 평가서 종합청렴도 2등급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28(일) 10:06

부패취약 분야 포함 ‘사각지대 없는 평가’…역대 최고 점수 기록
[스쿨iTV]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85.7점을 받아 2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83.5점)보다 2.2점, 전체 공공기관 평균(81점)보다 4.7점 높은 수준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과거에도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은 사례가 있으나, 당시에는 학교 운동부 운영과 현장체험학습 등 일부 부패취약 분야가 평가에서 제외됐다. 이번 평가는 모든 항목을 포함한 전면 평가로, 교육청은 실질적인 의미의 첫 2등급 성과로 보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서울시교육청은 기관장의 청렴 정책 추진 의지가 반영되며 주요 지표가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특히 ‘기관장 관심과 노력도’ 항목은 전년 대비 9점 상승한 82점을 기록해, 동일 유형 기관 평균(75.1점)을 6.9점 웃돌았다.
교육감이 직접 참여하는 찾아가는 청렴 캠페인,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평가 실시, 점검 결과에 따른 개선 과제 관리 등 기관장 주도의 청렴 정책이 지표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성과는 단순한 등급 상승이 아니라, 그동안 관리가 어려웠던 부패취약 분야까지 포함해 개선한 결과”라며 “청렴이 서울 교육행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뿌리내리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과거에도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은 사례가 있으나, 당시에는 학교 운동부 운영과 현장체험학습 등 일부 부패취약 분야가 평가에서 제외됐다. 이번 평가는 모든 항목을 포함한 전면 평가로, 교육청은 실질적인 의미의 첫 2등급 성과로 보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서울시교육청은 기관장의 청렴 정책 추진 의지가 반영되며 주요 지표가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특히 ‘기관장 관심과 노력도’ 항목은 전년 대비 9점 상승한 82점을 기록해, 동일 유형 기관 평균(75.1점)을 6.9점 웃돌았다.
교육감이 직접 참여하는 찾아가는 청렴 캠페인,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평가 실시, 점검 결과에 따른 개선 과제 관리 등 기관장 주도의 청렴 정책이 지표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성과는 단순한 등급 상승이 아니라, 그동안 관리가 어려웠던 부패취약 분야까지 포함해 개선한 결과”라며 “청렴이 서울 교육행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뿌리내리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