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점·선·면 책임교육’으로 기초학력보장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06(화) 10:52

2026년 ‘기초학력보장 책임교육의 해’ 선포…전담교사제·방학캠프 도입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6년을 「기초학력보장 점·선·면 책임교육의 해」로 정하고, 현장 교원의 전문성에 기반한 기초학력보장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기초학력전담교사제’를 새롭게 도입한다. 기초학력전담교사는 담임교사와 협력해 학생의 기초학력 수준을 심층 진단하고, 정규 수업 시간 중 별도의 기초학력 교실에서 맞춤형 지도를 실시한다.
또 일정 수준에 도달한 학생이 원 학급으로 복귀한 이후에도 담임교사와 지속적으로 지도 방법을 공유하며 학생의 성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생의 학습 성장을 돕는 동시에 담임교사의 기초학력 지도 전문성도 함께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기초학력전담교사라는 ‘점’이 담임교사와 ‘선’으로 연결되고, 학교 현장 전반에 ‘면’으로 확산되는 기초학력 책임교육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기초학력 전문가 과정을 이수한 교원을 중심으로 ‘방학 중 대면학습캠프’를 신규 운영한다. 일반학교형, 원도심형, 농어촌 소규모학교형 등 학교 여건에 맞춘 유형별 프로그램을 마련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겨울방학 기간 2~3주간 집중 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교실 안 기초학력 지원 연수’를 새롭게 운영해, 교사의 실질적인 수업 역량과 현장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기초학력은 학생의 학습권이자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권리”라며 “기초학력전담교사제와 방학 중 대면학습캠프를 출발점으로,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따뜻한 책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기초학력전담교사제’를 새롭게 도입한다. 기초학력전담교사는 담임교사와 협력해 학생의 기초학력 수준을 심층 진단하고, 정규 수업 시간 중 별도의 기초학력 교실에서 맞춤형 지도를 실시한다.
또 일정 수준에 도달한 학생이 원 학급으로 복귀한 이후에도 담임교사와 지속적으로 지도 방법을 공유하며 학생의 성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생의 학습 성장을 돕는 동시에 담임교사의 기초학력 지도 전문성도 함께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기초학력전담교사라는 ‘점’이 담임교사와 ‘선’으로 연결되고, 학교 현장 전반에 ‘면’으로 확산되는 기초학력 책임교육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기초학력 전문가 과정을 이수한 교원을 중심으로 ‘방학 중 대면학습캠프’를 신규 운영한다. 일반학교형, 원도심형, 농어촌 소규모학교형 등 학교 여건에 맞춘 유형별 프로그램을 마련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겨울방학 기간 2~3주간 집중 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교실 안 기초학력 지원 연수’를 새롭게 운영해, 교사의 실질적인 수업 역량과 현장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기초학력은 학생의 학습권이자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권리”라며 “기초학력전담교사제와 방학 중 대면학습캠프를 출발점으로,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따뜻한 책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