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용인FC 전지훈련 앞두고 선수단 격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07(수) 10:47

▲이상일 시장이 6일 미르스타디움에서 전지훈련을 앞둔 용인FC 최윤겸 감독과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첫 시즌부터 시민에 즐거움 주는 팀 되길”
[스쿨iTV]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전지훈련을 앞둔 용인FC 선수단과 코치진을 격려하며 구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 시장은 6일 오후 용인 미르스타디움 회의실에서 선수단을 만나 전지훈련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K리그2 첫 시즌에 나서는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시장은 “미래는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창단한 용인FC가 감독과 선수단의 힘으로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도시 전반이 르네상스적 도약을 이루고 있는 만큼, 체육과 문화 분야에 대한 투자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생팀이지만 용인FC의 미래는 매우 밝다”며 “첫 시즌부터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팀, 도전 정신으로 경쟁하는 팀이 되길 바라며 구단주로서 아낌없이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용인FC 선수단은 7일부터 2월 16일까지 약 6주간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K리그2 데뷔 시즌을 준비한다. 선수단은 온화한 기후와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전술 훈련과 연습경기를 병행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시즌 용인FC는 용인시축구센터 출신 석현준, 조재훈, 이재준, 이재형을 비롯해 신진호, 임채민, 김민우 등 베테랑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골키퍼 제한 규정 폐지 이후 K리그 1호 골키퍼이자 구단 창단 1호 포르투갈 출신 선수인 노보도 새롭게 합류했다.
최윤겸 감독은 “베테랑과 신예 선수 간 호흡을 강화해 조직력을 높이겠다”며 “체계적인 체력·전술 훈련을 통해 K리그2 다크호스라는 평가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6일 오후 용인 미르스타디움 회의실에서 선수단을 만나 전지훈련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K리그2 첫 시즌에 나서는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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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일 시장이 6일 미르스타디움에서 용인FC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
이 시장은 “미래는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창단한 용인FC가 감독과 선수단의 힘으로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도시 전반이 르네상스적 도약을 이루고 있는 만큼, 체육과 문화 분야에 대한 투자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생팀이지만 용인FC의 미래는 매우 밝다”며 “첫 시즌부터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팀, 도전 정신으로 경쟁하는 팀이 되길 바라며 구단주로서 아낌없이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용인FC 선수단은 7일부터 2월 16일까지 약 6주간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K리그2 데뷔 시즌을 준비한다. 선수단은 온화한 기후와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전술 훈련과 연습경기를 병행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시즌 용인FC는 용인시축구센터 출신 석현준, 조재훈, 이재준, 이재형을 비롯해 신진호, 임채민, 김민우 등 베테랑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골키퍼 제한 규정 폐지 이후 K리그 1호 골키퍼이자 구단 창단 1호 포르투갈 출신 선수인 노보도 새롭게 합류했다.
최윤겸 감독은 “베테랑과 신예 선수 간 호흡을 강화해 조직력을 높이겠다”며 “체계적인 체력·전술 훈련을 통해 K리그2 다크호스라는 평가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