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2026 대구 특수교육 운영 계획’ 발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2. 12(목) 11:29

▲대구시교육청 강은희 교육감
학생 성장 중심 현장 실행력 강화… 특수교육 내실화 집중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은 12일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교원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대구 특수교육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중심으로 특수교육을 내실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운영 계획은 개별화, 협력, 성장 등 특수교육의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실행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교사의 전문성을 존중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방점을 두었다.
특히 중증장애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신규 사업이 포함됐다. 특수학교형 특수학급 운영과 행동중재 전문가 교원 300명을 양성해 예방 중심의 긍정적 행동 지원 체계를 학교 현장에 정착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사업도 점검·보완된다. 수준별 맞춤형 특수학급 운영, 학생 중심 맞춤형 통합교육, 지원인력 연수 체계 개선 등을 통해 학생의 자립 역량과 개별적 교육 요구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사 추가 배치와 협력 강사 지원도 병행된다.
정책 내실화를 위한 강화 사업도 추진된다. 개별화교육계획 10대 원칙을 수립하고 실행력을 높여, 학생 성장 과정을 이끄는 핵심 교육 설계 도구로 기능하도록 한다. 또한 학부모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온맘 리더 부모교육’을 통해 학부모가 교육 파트너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계획은 단순히 해야 할 일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학교가 어떤 지원을 받고 학생이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설계됐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이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 계획은 개별화, 협력, 성장 등 특수교육의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실행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교사의 전문성을 존중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방점을 두었다.
특히 중증장애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신규 사업이 포함됐다. 특수학교형 특수학급 운영과 행동중재 전문가 교원 300명을 양성해 예방 중심의 긍정적 행동 지원 체계를 학교 현장에 정착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사업도 점검·보완된다. 수준별 맞춤형 특수학급 운영, 학생 중심 맞춤형 통합교육, 지원인력 연수 체계 개선 등을 통해 학생의 자립 역량과 개별적 교육 요구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사 추가 배치와 협력 강사 지원도 병행된다.
정책 내실화를 위한 강화 사업도 추진된다. 개별화교육계획 10대 원칙을 수립하고 실행력을 높여, 학생 성장 과정을 이끄는 핵심 교육 설계 도구로 기능하도록 한다. 또한 학부모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온맘 리더 부모교육’을 통해 학부모가 교육 파트너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계획은 단순히 해야 할 일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학교가 어떤 지원을 받고 학생이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설계됐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이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