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설 명절 종합대책 본격 추진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2. 13(금) 19:12

14~18일 종합상황실 운영…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전통문화행사 마련
[스쿨iTV] 안동시가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재난안전상황반을 중심으로 응급의료대책반, 감염병방역반, 교통수송대책반, 클린안동관리반 등 분야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이를 통해 각종 재난과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안전사고와 산불, 상·하수도 고장, 환경오염 등 생활 불편 사항에 대비해 24시간 상황 관리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응급진료체계도 강화된다. 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신속대응반을 편성해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지역 내 24시간 응급의료기관 3곳이 정상 운영되며, 특히 안동병원은 소아청소년과 24시간 진료를 실시해 응급환자와 어린이 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도 지정·운영한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e-gen),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통 및 생활편의 대책도 마련됐다. 귀성객 이동이 집중되는 연휴 기간 교통질서 유지와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교통수송대책반을 운영한다. 공영 노상주차장과 옥동·터미널·시장공영·웅부공원 유료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귀성객과 시민의 주차 편의를 돕는다.
설 명절 분위기를 더할 문화행사도 열린다.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는 14일부터 18일까지 ‘산성마을의 설날’ 행사가 진행된다. 전통 공연과 세시풍속 전시, 떡메치기·연 만들기 체험, 민속놀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안전·의료·교통·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비상 대응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겠다”며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재난안전상황반을 중심으로 응급의료대책반, 감염병방역반, 교통수송대책반, 클린안동관리반 등 분야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이를 통해 각종 재난과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안전사고와 산불, 상·하수도 고장, 환경오염 등 생활 불편 사항에 대비해 24시간 상황 관리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응급진료체계도 강화된다. 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신속대응반을 편성해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지역 내 24시간 응급의료기관 3곳이 정상 운영되며, 특히 안동병원은 소아청소년과 24시간 진료를 실시해 응급환자와 어린이 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도 지정·운영한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e-gen),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통 및 생활편의 대책도 마련됐다. 귀성객 이동이 집중되는 연휴 기간 교통질서 유지와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교통수송대책반을 운영한다. 공영 노상주차장과 옥동·터미널·시장공영·웅부공원 유료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귀성객과 시민의 주차 편의를 돕는다.
설 명절 분위기를 더할 문화행사도 열린다.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는 14일부터 18일까지 ‘산성마을의 설날’ 행사가 진행된다. 전통 공연과 세시풍속 전시, 떡메치기·연 만들기 체험, 민속놀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안전·의료·교통·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비상 대응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겠다”며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