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4. 03(금) 19:52

130여 명·15여 대 장비 투입… 통합지휘부터 드론 감시까지 실전형 훈련
[스쿨iTV] 대구광역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일 오후 2시 달성군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형산불조심기간과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기관 간 협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대구소방안전본부, 제501보병여단, 8개 구·군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산불진화 인력 130여 명과 진화 장비 15여 대가 투입됐다.
훈련은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의 현장 대응 연계, 기관별 역할 분담과 지휘체계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재난안전기동대가 주불 진화를 담당했으며,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민가 보호 활동을 수행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했다.
구·군 합동진화대와 제501보병여단 병력은 잔불 정리를 진행했으며, 열화상 드론을 활용해 뒷불 감시까지 실시했다. 또한,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다목적 산불진화차량과 대구소방안전본부의 험지펌프차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을 시연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훈련 참관 후 “산불은 초기 대응이 중요한 재난으로,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했다”며, “체계적인 진화 전술과 유관기관 공조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대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원인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형산불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훈련은 대형산불조심기간과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기관 간 협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대구소방안전본부, 제501보병여단, 8개 구·군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산불진화 인력 130여 명과 진화 장비 15여 대가 투입됐다.
훈련은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의 현장 대응 연계, 기관별 역할 분담과 지휘체계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재난안전기동대가 주불 진화를 담당했으며,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민가 보호 활동을 수행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했다.
구·군 합동진화대와 제501보병여단 병력은 잔불 정리를 진행했으며, 열화상 드론을 활용해 뒷불 감시까지 실시했다. 또한,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다목적 산불진화차량과 대구소방안전본부의 험지펌프차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을 시연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훈련 참관 후 “산불은 초기 대응이 중요한 재난으로,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했다”며, “체계적인 진화 전술과 유관기관 공조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대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원인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형산불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