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중·소형 민간 공사장 239곳 안전 점검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4. 05(일) 10:08

4월 6~30일 합동점검 실시…단속 넘어 ‘안전컨설팅’ 병행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안전관리가 취약한 중·소형 민간 건축공사장의 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4월 6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중·소형 민간 건축공사장 수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연면적 1만㎡ 미만 민간 공사장 239곳으로, 중형 82곳과 소형 157곳이 포함된다. 시는 기존 대형 공사장 중심 점검에서 벗어나 상대적으로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형 현장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이번 점검은 시와 구·군 공무원,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건축안전자문단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특히 단순 지적 위주의 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안전컨설팅’을 병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법정 안전교육 이행 여부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준수 여부 ▲시공품질관리계획의 적정성과 이행 실태 ▲안전 관련 법령 및 정책 안내 등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다만 반복적인 부실이 확인될 경우 행정처분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허주영 대구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소규모 공사장 관계자의 안전 경각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모니터링으로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점검 대상은 연면적 1만㎡ 미만 민간 공사장 239곳으로, 중형 82곳과 소형 157곳이 포함된다. 시는 기존 대형 공사장 중심 점검에서 벗어나 상대적으로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형 현장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이번 점검은 시와 구·군 공무원,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건축안전자문단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특히 단순 지적 위주의 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안전컨설팅’을 병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법정 안전교육 이행 여부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준수 여부 ▲시공품질관리계획의 적정성과 이행 실태 ▲안전 관련 법령 및 정책 안내 등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다만 반복적인 부실이 확인될 경우 행정처분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허주영 대구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소규모 공사장 관계자의 안전 경각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모니터링으로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