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찾아가는 중대재해 예방 교육’ 확대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08(수) 11:33

전 기관 대상 맞춤형 대면 교육…76억 투입해 학교 안전망 강화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확대 시행한다.
도교육청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학교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교육청 소속 강사가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교육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지난해 집합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았던 점과 도내 학교 수를 고려해 교육 대상과 횟수를 늘렸으며, 하반기에는 업무담당자까지 교육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업무 지침을 기반으로 ▲법 이행사항 전반 ▲교육기관 중대재해 사례 분석 등으로 구성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위험성평가 및 학교 안전보건관리 지원 사업’에 약 76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를 통해 교육시설과 급식실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제거해 학교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예방 교육과 지속적인 안전 관리로 중대재해 없는 근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학교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교육청 소속 강사가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교육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지난해 집합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았던 점과 도내 학교 수를 고려해 교육 대상과 횟수를 늘렸으며, 하반기에는 업무담당자까지 교육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업무 지침을 기반으로 ▲법 이행사항 전반 ▲교육기관 중대재해 사례 분석 등으로 구성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위험성평가 및 학교 안전보건관리 지원 사업’에 약 76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를 통해 교육시설과 급식실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제거해 학교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예방 교육과 지속적인 안전 관리로 중대재해 없는 근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