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유보통합 현장 안착 위해 기관 협력 강화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15(수) 15:47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지원 중심 연수…지역 연계 체험 확대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과 보육의 경계를 넘어 영유아 중심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기관 간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15일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를 대상으로 ‘유보통합 정책 현장 안착’을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에는 도내 34개 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과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지원 및 지역 연계 체험처 운영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유보통합 주요 사업인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지원’과 ‘지역사회 연계 체험처 운영’을 중심으로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2025년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정서·심리 발달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아울러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체험처 운영을 병행하며 교육·보육의 질 제고에 힘써왔다.
올해는 참여 기관과 지원 대상을 확대해 보다 다양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15일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를 대상으로 ‘유보통합 정책 현장 안착’을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에는 도내 34개 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과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지원 및 지역 연계 체험처 운영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유보통합 주요 사업인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지원’과 ‘지역사회 연계 체험처 운영’을 중심으로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2025년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정서·심리 발달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아울러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체험처 운영을 병행하며 교육·보육의 질 제고에 힘써왔다.
올해는 참여 기관과 지원 대상을 확대해 보다 다양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