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대학·지역 연계 체험으로 진로 탐색 지원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4. 17(금) 03:07

▲광주 초등학생들,‘글로벌 리더 동네 한바퀴’ 출발
광주 초등생 ‘글로벌 리더 동네 한 바퀴’ 본격 운영
[스쿨iTV] 광주시교육청이 초등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글로벌 리더 동네 한 바퀴’ 프로그램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동네 한 바퀴’는 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학생 글로벌 리더’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의 발달 단계와 교육과정에 맞춰 배움의 범위를 동네에서 전국, 세계로 확장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해당 사업은 202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지역 기관과 대학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24년에는 125개 프로그램에 40개교 3,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2025년에는 182개 프로그램에 50개교 5,85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지난 15일 영천초등학교와 광주동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하반기까지 운영된다.
대학 연계 프로그램은 전남대, 조선대, 광주대, 광주여대, 광주보건대, 호남대 등 6개 대학이 참여해 E스포츠, K-푸드 영양사, 농구교실, 과학 체험, 감각성장 놀이터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지역 연계 프로그램은 광주·전남 지역의 사적지, 과학관, 미술관, 문화시설, 미디어센터 등을 방문하는 체험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민주·인권, 역사, 문화·예술, 미디어, 기후환경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게 된다.
시교육청은 학교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체험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을 지원하고, 주제별 체험 가이드와 이동을 위한 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고인자 정책국장은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 대학과 기관을 배움터로 삼아 스스로 탐구하고 협력하며 성장하는 교육과정”이라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5일 광주대 항공서비스학과에서 열린 ‘어서와 승무원은 처음이지’ 직업 체험 프로그램에는 영천초등학교 4학년 학생 17명이 참여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동네 한 바퀴’는 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학생 글로벌 리더’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의 발달 단계와 교육과정에 맞춰 배움의 범위를 동네에서 전국, 세계로 확장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해당 사업은 202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지역 기관과 대학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24년에는 125개 프로그램에 40개교 3,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2025년에는 182개 프로그램에 50개교 5,85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지난 15일 영천초등학교와 광주동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하반기까지 운영된다.
대학 연계 프로그램은 전남대, 조선대, 광주대, 광주여대, 광주보건대, 호남대 등 6개 대학이 참여해 E스포츠, K-푸드 영양사, 농구교실, 과학 체험, 감각성장 놀이터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지역 연계 프로그램은 광주·전남 지역의 사적지, 과학관, 미술관, 문화시설, 미디어센터 등을 방문하는 체험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민주·인권, 역사, 문화·예술, 미디어, 기후환경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게 된다.
시교육청은 학교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체험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을 지원하고, 주제별 체험 가이드와 이동을 위한 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고인자 정책국장은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 대학과 기관을 배움터로 삼아 스스로 탐구하고 협력하며 성장하는 교육과정”이라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5일 광주대 항공서비스학과에서 열린 ‘어서와 승무원은 처음이지’ 직업 체험 프로그램에는 영천초등학교 4학년 학생 17명이 참여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