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반도체 인재 양성 ‘박차’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22(수) 15:14

▲나노융합기술인력양성사업 설명회 현장 사진
한국나노기술원과 공동설명회…나노융합 인력 양성·취업 지원 강화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한국나노기술원과 함께 직업계고 학생 대상 ‘2026 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 및 취업 지원’ 공동설명회를 열고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에는 도교육청과 한국나노기술원 관계자, 직업계고 취업 담당자, 학생 등 230여 명이 참석해 연계교육형 현장실습 교육과정과 취업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은 2013년부터 추진돼 최근 5년간 평균 취업률 91.8%를 기록했다. 올해는 직업계고 3학년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430시간의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반도체 공정·장비 운용, 소자 제작, 측정·분석 등 산업 현장 중심으로 구성되며, 기업 발굴과 취업 연계도 병행된다. 이와 함께 2학년 대상 ‘학교 밖 직업교육 플랫폼’도 소개돼 조기 인재 발굴과 체계적 육성 방안이 제시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반도체 인재 양성 거점 체계를 구축하고 직업계고 학생의 진로·취업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도교육청과 한국나노기술원 관계자, 직업계고 취업 담당자, 학생 등 230여 명이 참석해 연계교육형 현장실습 교육과정과 취업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나노융합기술인력 양성사업’은 2013년부터 추진돼 최근 5년간 평균 취업률 91.8%를 기록했다. 올해는 직업계고 3학년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430시간의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반도체 공정·장비 운용, 소자 제작, 측정·분석 등 산업 현장 중심으로 구성되며, 기업 발굴과 취업 연계도 병행된다. 이와 함께 2학년 대상 ‘학교 밖 직업교육 플랫폼’도 소개돼 조기 인재 발굴과 체계적 육성 방안이 제시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반도체 인재 양성 거점 체계를 구축하고 직업계고 학생의 진로·취업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