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예비 교원에 교육행정 이해 기회 제공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06(수) 17:10

▲전주대 사범대 자율전공학부 방문 [사진=전북교육청]
전주대 사범대 학생 방문… 조직 체계·장학사 직무 안내
[스쿨iTV] 전북교육청이 예비 교원들의 교육행정과 정책 이해를 돕기 위한 현장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전북교육청은 6일 전주대학교 사범대학 자율전공학부 재학생과 인솔 교수 등 관계자들을 초청해 ‘교육 행정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예비 교원들이 도교육청의 조직 체계와 주요 정책을 직접 살펴보며 교육 전문가로서의 시야를 넓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교육청 조직 구성과 역할, 교육전문직(장학사)의 역할과 선발 과정 등에 대해 행정과와 교원인사과 실무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특히 교육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 교육전문직의 구체적인 업무 사례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임경진 교육협력과장은 “미래 전북 교육을 이끌 예비 교원들이 교육행정 시스템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협력을 강화해 다양한 현장 소통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북교육청은 6일 전주대학교 사범대학 자율전공학부 재학생과 인솔 교수 등 관계자들을 초청해 ‘교육 행정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예비 교원들이 도교육청의 조직 체계와 주요 정책을 직접 살펴보며 교육 전문가로서의 시야를 넓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교육청 조직 구성과 역할, 교육전문직(장학사)의 역할과 선발 과정 등에 대해 행정과와 교원인사과 실무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특히 교육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 교육전문직의 구체적인 업무 사례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임경진 교육협력과장은 “미래 전북 교육을 이끌 예비 교원들이 교육행정 시스템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협력을 강화해 다양한 현장 소통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