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희 대구교육감 예비후보, ‘대구학부모센터’ 설립 공약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5. 08(금) 03:53

▲사진=강은희 예비후보 캠프 제공
부모교육·가족상담·다문화 지원까지 통합 플랫폼 구축
“행복한 학부모가 행복한 아이 만든다”
“행복한 학부모가 행복한 아이 만든다”
[스쿨iTV]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학부모 지원 강화를 위한 ‘대구학부모센터’ 설립 공약을 발표했다. 부모와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의 성장을 돕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이 존중받고, 아이를 키우는 일이 덜 외롭고 덜 힘든 사회를 만드는 것이 교육의 역할”이라며 “대구학부모센터를 학교·가정·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소통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구학부모센터는 구 죽전중학교를 리모델링해 조성할 예정으로, 자녀 교육과 진로, 생활지도, 심리·정서 지원, 가족상담, 학부모 교류 등을 한 곳에서 지원하는 원스톱 학부모 교육지원 플랫폼 형태로 운영된다.
센터에서는 유아기부터 초·중·고교까지 자녀 성장 단계에 맞춘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 저학년 학부모를 위한 교과 지도 가이드북과 독서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디지털·AI 시대 자녀교육법과 진로·진학지도, 자기주도학습 지원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
학부모 간 정보 공유와 교류를 위한 커뮤니티도 활성화한다. 부모와 자녀 간 관계 회복과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건강한 가족 소통 문화 조성에도 나선다.
가족상담 지원도 강화한다. 전문 상담사와 연계한 상담 시스템을 구축해 학업 스트레스와 부모·자녀 갈등, 정서적 어려움 등을 조기에 상담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맞벌이·한부모·다문화 가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포함됐다. 맞벌이 가정을 위해 온라인·야간·주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한부모 가정에는 양육·교육 종합상담 체계를 지원한다. 다문화 가정에는 이중언어 프로그램과 문화 적응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버지들의 교육 참여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부모교육을 통해 가정 내 양육 참여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이 존중받고, 아이를 키우는 일이 덜 외롭고 덜 힘든 사회를 만드는 것이 교육의 역할”이라며 “대구학부모센터를 학교·가정·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소통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구학부모센터는 구 죽전중학교를 리모델링해 조성할 예정으로, 자녀 교육과 진로, 생활지도, 심리·정서 지원, 가족상담, 학부모 교류 등을 한 곳에서 지원하는 원스톱 학부모 교육지원 플랫폼 형태로 운영된다.
센터에서는 유아기부터 초·중·고교까지 자녀 성장 단계에 맞춘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 저학년 학부모를 위한 교과 지도 가이드북과 독서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디지털·AI 시대 자녀교육법과 진로·진학지도, 자기주도학습 지원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
학부모 간 정보 공유와 교류를 위한 커뮤니티도 활성화한다. 부모와 자녀 간 관계 회복과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건강한 가족 소통 문화 조성에도 나선다.
가족상담 지원도 강화한다. 전문 상담사와 연계한 상담 시스템을 구축해 학업 스트레스와 부모·자녀 갈등, 정서적 어려움 등을 조기에 상담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맞벌이·한부모·다문화 가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포함됐다. 맞벌이 가정을 위해 온라인·야간·주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한부모 가정에는 양육·교육 종합상담 체계를 지원한다. 다문화 가정에는 이중언어 프로그램과 문화 적응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버지들의 교육 참여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부모교육을 통해 가정 내 양육 참여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