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직업계고 AI 실무교육 전면 도입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5. 09(토) 16:32

19개교 선정…산업과제 해결형 수업 운영
캡스톤디자인 결과물 취업용 ‘가상 경력’ 활용
캡스톤디자인 결과물 취업용 ‘가상 경력’ 활용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산업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AI)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2026 직업계고 AI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사업 운영 학교로 도내 직업계고 19개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이전트·피지컬 AI 등 급변하는 산업 구조에 대응해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투입형 AI 실무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학교들은 전공 교육 과정에 AI를 접목해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학생들이 직접 해결하는 방식의 실전형 교육을 운영한다. 학교별 특화 역량과 추진 계획은 학교장이 직접 제작한 발표 영상을 통해 심사했다.
도교육청은 ▲AI 기초 과목 정규 편성 ▲전공 연계 AI 융합 수업 ▲산업 문제 해결형 AI 캡스톤디자인 ▲교원 AI 역량 강화 연수 등을 중심으로 직업계고 교육과정을 개편할 계획이다.
특히 핵심 프로그램인 AI 캡스톤디자인 수업은 기업 과제를 학생들이 분석하고 AI 기반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기획부터 결과물 제작까지 전 과정을 포트폴리오와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취업 시 ‘가상 경력’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운영 학교로 선정된 경기영상과학고는 산업 과제를 교실 수업과 연계하는 ‘Lab to Class’ 모델을 도입해 영상 AI 기반 프로젝트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산학 연계형 AI 교육과정을 강화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경기 직업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에이전트·피지컬 AI 등 급변하는 산업 구조에 대응해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투입형 AI 실무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학교들은 전공 교육 과정에 AI를 접목해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학생들이 직접 해결하는 방식의 실전형 교육을 운영한다. 학교별 특화 역량과 추진 계획은 학교장이 직접 제작한 발표 영상을 통해 심사했다.
도교육청은 ▲AI 기초 과목 정규 편성 ▲전공 연계 AI 융합 수업 ▲산업 문제 해결형 AI 캡스톤디자인 ▲교원 AI 역량 강화 연수 등을 중심으로 직업계고 교육과정을 개편할 계획이다.
특히 핵심 프로그램인 AI 캡스톤디자인 수업은 기업 과제를 학생들이 분석하고 AI 기반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기획부터 결과물 제작까지 전 과정을 포트폴리오와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취업 시 ‘가상 경력’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운영 학교로 선정된 경기영상과학고는 산업 과제를 교실 수업과 연계하는 ‘Lab to Class’ 모델을 도입해 영상 AI 기반 프로젝트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산학 연계형 AI 교육과정을 강화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경기 직업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