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의성지사, 저수지 인명구조로 군수 표창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11(월) 17:42

현장 작업중 신속한 구조로 소중한 생명 지켜
[스쿨iTV] 한전경북본부는 의성지사(지사장 김대섭) 직원들이 현장 작업 중 저수지에 빠진 주민을 구조한 사실이 알려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이달 11일 밝혔다.
한국전력 의성지사 소속 김동환·라현영 대리는 지난 3월 24일 오전 11시경 현장 작업을 수행하던 중, 저수지에 추락해 위험에 처한 고령의 주민을 발견하고 즉시 구조에 나섰다.
당시 의성 지역은 10도 내외로 기온이 낮고 저수지 수온 또한 매우 차가운 상태로 자칫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다. 두 직원은 신속하게 주민을 구조한 뒤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응급조치와 체온 유지에 힘쓰며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했다.
구조된 주민은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는 건강을 회복해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전력 직원의 침착하고 헌신적인 대응은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두 직원은 이달 7일(목) 김주수 의성군수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위험한 상황서 망설이지 않고 생명을 구한 용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따뜻한 공동체 정신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전력 의성지사 관계자는 “평소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현장 문화와 책임감 있는 자세가 위급한 순간 자연스럽게 발휘된 것” 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전력공급은 물론 지역사회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전력 의성지사 소속 김동환·라현영 대리는 지난 3월 24일 오전 11시경 현장 작업을 수행하던 중, 저수지에 추락해 위험에 처한 고령의 주민을 발견하고 즉시 구조에 나섰다.
당시 의성 지역은 10도 내외로 기온이 낮고 저수지 수온 또한 매우 차가운 상태로 자칫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다. 두 직원은 신속하게 주민을 구조한 뒤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응급조치와 체온 유지에 힘쓰며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했다.
구조된 주민은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는 건강을 회복해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전력 직원의 침착하고 헌신적인 대응은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두 직원은 이달 7일(목) 김주수 의성군수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위험한 상황서 망설이지 않고 생명을 구한 용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따뜻한 공동체 정신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전력 의성지사 관계자는 “평소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현장 문화와 책임감 있는 자세가 위급한 순간 자연스럽게 발휘된 것” 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전력공급은 물론 지역사회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