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AI 비서 ‘지원이’로 교직원 업무 경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2(화) 16:57

▲“교육 전문 AI 비서 ‘지원이(G-ONE)’로 학교 업무경감 이뤄낼 것” [사진=임태희 후보 캠프]
[스쿨iTV]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교직원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육용 AI 비서 ‘지원이(G-ONE)’를 경기교육 현장에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 측은 2학기부터 ‘지원이’를 본격적으로 운영해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흩어진 교육 정보와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해당 플랫폼은 교직원 간 협업 기능도 포함한 통합 디지털 시스템이다.
핵심 기능으로는 챗GPT와 구글의 Gemini 유료 버전 연계가 포함된다. 이를 통해 교직원에게 생성형 AI를 무료로 제공하고, 수업 준비 및 행정업무 지원에 활용하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14만여 건의 교육 규정·지침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질의응답 기능을 제공해, 필요한 규정과 매뉴얼을 빠르게 검색·요약해주는 기능도 갖춘다. 화상회의에서는 실시간 자막, 회의 내용 요약, 회의록 초안 작성 기능도 지원한다.
학부모 알림 서비스도 통합된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알림장 앱을 하나로 묶어 학사일정, 과제, 준비물 안내 등을 단일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각종 동의 및 회신 절차도 간소화된다.
다문화 가정을 위해 23개 언어 번역 기능도 제공해 소통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임태희 후보는 “교사들이 행정업무에 시간을 빼앗기는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며 “AI 비서 ‘지원이’를 통해 업무를 줄이고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 후보 측은 2학기부터 ‘지원이’를 본격적으로 운영해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흩어진 교육 정보와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해당 플랫폼은 교직원 간 협업 기능도 포함한 통합 디지털 시스템이다.
핵심 기능으로는 챗GPT와 구글의 Gemini 유료 버전 연계가 포함된다. 이를 통해 교직원에게 생성형 AI를 무료로 제공하고, 수업 준비 및 행정업무 지원에 활용하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14만여 건의 교육 규정·지침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질의응답 기능을 제공해, 필요한 규정과 매뉴얼을 빠르게 검색·요약해주는 기능도 갖춘다. 화상회의에서는 실시간 자막, 회의 내용 요약, 회의록 초안 작성 기능도 지원한다.
학부모 알림 서비스도 통합된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알림장 앱을 하나로 묶어 학사일정, 과제, 준비물 안내 등을 단일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각종 동의 및 회신 절차도 간소화된다.
다문화 가정을 위해 23개 언어 번역 기능도 제공해 소통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임태희 후보는 “교사들이 행정업무에 시간을 빼앗기는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며 “AI 비서 ‘지원이’를 통해 업무를 줄이고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