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2026 경기형 공간재구조화’ 현장 지원 강화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5. 15(금) 02:09

22개교 대상 설명회 개최…미래형 학습환경 구축 본격화
교육과정 연계·사용자 참여 기반 학교 맞춤형 지원 확대
교육과정 연계·사용자 참여 기반 학교 맞춤형 지원 확대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미래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 현장 지원 강화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14일 남부청사서 ‘2026 경기형 공간재구조화 사업대상교 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단계별 지원 방안을 안내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사업 대상교 관리자와 교직원,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현장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별 특성과 교육과정을 반영한 미래형 학습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공간재구조화 사업 추진 배경과 정책 방향을 비롯해 교육과정 연계형 학습환경 구축 필요성, 사업 추진 절차, 스마트 학습환경 조성 지침 등을 공유했다.
또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관계자와 현직 교사들이 실제 운영 사례와 현장 경험을 소개하며 사업 추진 과정의 실질적 노하우를 전달했다.
경기형 공간재구조화 사업은 40년 이상 된 노후 학교시설을 미래형 교육환경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2개교가 대상이며, 2021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208개교가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와 권역별 소통, 현장지원단 운영, 찾아가는 자문 등을 통해 학교별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준공 이후에는 변화한 공간을 활용한 교육활동 운영까지 지원해 미래형 교수·학습 환경의 현장 안착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14일 남부청사서 ‘2026 경기형 공간재구조화 사업대상교 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단계별 지원 방안을 안내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사업 대상교 관리자와 교직원,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현장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별 특성과 교육과정을 반영한 미래형 학습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공간재구조화 사업 추진 배경과 정책 방향을 비롯해 교육과정 연계형 학습환경 구축 필요성, 사업 추진 절차, 스마트 학습환경 조성 지침 등을 공유했다.
또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관계자와 현직 교사들이 실제 운영 사례와 현장 경험을 소개하며 사업 추진 과정의 실질적 노하우를 전달했다.
경기형 공간재구조화 사업은 40년 이상 된 노후 학교시설을 미래형 교육환경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2개교가 대상이며, 2021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208개교가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와 권역별 소통, 현장지원단 운영, 찾아가는 자문 등을 통해 학교별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준공 이후에는 변화한 공간을 활용한 교육활동 운영까지 지원해 미래형 교수·학습 환경의 현장 안착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