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콜롬비아 교원·학생 대상 AI·디지털 교육 초청연수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5. 15(금) 10:43

STEM 올림피아드 학생 포함…교원 중심에서 학생 참여로 확대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이 14일부터 23일까지 콜롬비아 선도교원 20명과 학생 10명을 초청해 ‘인천 AI·디지털 교육 세계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2007년부터 이어져 온 콜롬비아 교원 대상 AI·디지털 교육 연수의 연장선으로, 올해는 콜롬비아 STEM 올림피아드 입상 학생 10명이 처음으로 포함되며 참여 대상이 교원 중심에서 학생까지 확대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바이브코딩 및 피지컬 컴퓨팅 실습, 교육기관 및 학교 현장 탐방, 인천-콜롬비아 교사 공동 프로젝트, 한국 문화 이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공동 프로젝트에서는 양국 교사들이 AI·디지털 교육의 수업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학생들은 AI 도구 활용 심화 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의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며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초청 연수는 인천 AI 교육이 국제 교류 속에서 실천적으로 확장되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AI·디지털 교육을 중심으로 콜롬비아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07년부터 이어져 온 콜롬비아 교원 대상 AI·디지털 교육 연수의 연장선으로, 올해는 콜롬비아 STEM 올림피아드 입상 학생 10명이 처음으로 포함되며 참여 대상이 교원 중심에서 학생까지 확대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바이브코딩 및 피지컬 컴퓨팅 실습, 교육기관 및 학교 현장 탐방, 인천-콜롬비아 교사 공동 프로젝트, 한국 문화 이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공동 프로젝트에서는 양국 교사들이 AI·디지털 교육의 수업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학생들은 AI 도구 활용 심화 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의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며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초청 연수는 인천 AI 교육이 국제 교류 속에서 실천적으로 확장되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AI·디지털 교육을 중심으로 콜롬비아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