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미래 전력 인재 양성 본격화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5. 19(화) 16:07

대한전기산업연합회와 협력…직업계고 전기과 학생 대상 현장실습 운영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대한전기산업연합회와 손잡고 미래 국가 전력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19일부터 22일까지 대한전기산업연합회 부설 전력기술교육원에서 도내 직업계고 전기과 계열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전력산업 핵심 직무인 가공·배전 분야에 대한 이해와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 추진됐다.
교육은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진행된다. 학생들은 전주 작업 체험, 배전설비 이해, 안전 장비 활용, 전력산업 직무 이해 등 다양한 실습 과정에 참여하며 현장 실무 역량을 키우게 된다.
도교육청은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남·북부 권역별 사전설명회를 열고 학생과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전력산업의 전망과 직무 이해, 안전관리 체계, 취업 연계 정보 등을 안내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전력산업 분야 현장실습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무 역량과 현장 경험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19일부터 22일까지 대한전기산업연합회 부설 전력기술교육원에서 도내 직업계고 전기과 계열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전력산업 핵심 직무인 가공·배전 분야에 대한 이해와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 추진됐다.
교육은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진행된다. 학생들은 전주 작업 체험, 배전설비 이해, 안전 장비 활용, 전력산업 직무 이해 등 다양한 실습 과정에 참여하며 현장 실무 역량을 키우게 된다.
도교육청은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남·북부 권역별 사전설명회를 열고 학생과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전력산업의 전망과 직무 이해, 안전관리 체계, 취업 연계 정보 등을 안내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전력산업 분야 현장실습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무 역량과 현장 경험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