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개최…우수작 25편 전국대회 진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24(일) 08:18

▲제47회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면담심사 현장
149편 출품작 심사 완료…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중점 평가
[스쿨iTV]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은 ‘제47회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면담심사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심사는 지난 23일 경기과학고등학교 과학영재연구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도내 25개 교육지원청 지역예선을 통과한 학생 작품 149편이 출품됐다.
앞서 진행된 서류심사에서는 선행기술 조사와 유사도 검사 등을 통해 출품작의 독창성과 과학 원리에 기반한 탐구 과정, 결과물의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했다. 면담심사에서는 학생들의 실생활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최종 결과는 오는 27일 발표된다. 특상 수상작 25편은 7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은 전국대회 출품 학생과 지도교원을 대상으로 멘토링 자율연수와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해 출품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전시회를 열어 학생들의 과학 탐구 성과를 학부모와 공유할 방침이다.
현계명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학생들이 발명 과정에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탐구 경험 자체가 큰 의미를 가진다”며 “대회 참여를 통해 성장한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번 심사는 지난 23일 경기과학고등학교 과학영재연구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도내 25개 교육지원청 지역예선을 통과한 학생 작품 149편이 출품됐다.
앞서 진행된 서류심사에서는 선행기술 조사와 유사도 검사 등을 통해 출품작의 독창성과 과학 원리에 기반한 탐구 과정, 결과물의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했다. 면담심사에서는 학생들의 실생활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최종 결과는 오는 27일 발표된다. 특상 수상작 25편은 7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은 전국대회 출품 학생과 지도교원을 대상으로 멘토링 자율연수와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해 출품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전시회를 열어 학생들의 과학 탐구 성과를 학부모와 공유할 방침이다.
현계명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학생들이 발명 과정에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탐구 경험 자체가 큰 의미를 가진다”며 “대회 참여를 통해 성장한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