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진로연계수업 확대 본격화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5. 28(목) 17:58

수업 실천 교사단 ‘온-드림’ 운영…학교 현장 진로교육 모델 확산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진로연계교육 활성화와 교사의 진로교육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해 초·중·고 진로 수업 실천 교사단 ‘온-드림(On-dream) 진로 수업 체인저’를 본격 운영한다.
‘온-드림’은 ‘꿈을 밝히는 진로 수업을 온전히 드린다’는 의미를 담은 수업 실천 교사단으로, 지난 4월 출범한 경기진로교육 지원단 중 수업 지원 분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진로 수업 변화를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운영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진로연계교육이 강조됨에 따라 추진됐다. 현재 초·중·고 모든 학교는 학기당 2시간 이상 진로연계 교과 수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교육청은 이에 맞는 수업 모델 발굴과 확산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5월부터 7월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 각각 10회씩 총 30회의 공개 진로 수업을 운영한다. 주요 수업은 ‘다 다름! 내 안의 가능성을 깨우기’, ‘우리 마을 문제 해결 프로젝트’, ‘인공지능과 질문 활용 나만의 진로 브랜딩’ 등으로 학교급별 특성과 학생 맞춤형 미래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 학교와 협력해 진로연계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수업 모델 발굴과 보급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온-드림 진로 수업 체인저’ 운영을 통해 교사의 진로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개수업 영상, 수업지도안, 활동지 등은 도교육청 AI 기반 진로진학지원 시스템 ‘꿈it(잇)다’에 탑재해 교사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온-드림’은 ‘꿈을 밝히는 진로 수업을 온전히 드린다’는 의미를 담은 수업 실천 교사단으로, 지난 4월 출범한 경기진로교육 지원단 중 수업 지원 분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진로 수업 변화를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운영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진로연계교육이 강조됨에 따라 추진됐다. 현재 초·중·고 모든 학교는 학기당 2시간 이상 진로연계 교과 수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교육청은 이에 맞는 수업 모델 발굴과 확산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5월부터 7월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 각각 10회씩 총 30회의 공개 진로 수업을 운영한다. 주요 수업은 ‘다 다름! 내 안의 가능성을 깨우기’, ‘우리 마을 문제 해결 프로젝트’, ‘인공지능과 질문 활용 나만의 진로 브랜딩’ 등으로 학교급별 특성과 학생 맞춤형 미래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 학교와 협력해 진로연계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수업 모델 발굴과 보급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온-드림 진로 수업 체인저’ 운영을 통해 교사의 진로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개수업 영상, 수업지도안, 활동지 등은 도교육청 AI 기반 진로진학지원 시스템 ‘꿈it(잇)다’에 탑재해 교사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