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진·로·온 멘토링’ 확대…진로 취약학생 맞춤 지원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5. 31(일) 07:19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12개 지역에서 ‘진·로·온(ON) 멘토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가운데, 진로교육 전문가와 학생들이 결연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2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1:1 진로상담·학습코칭·체험 제공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진로 미결정 학생과 사회적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진·로·온(ON) 멘토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도내 12개 지역에서 진로교육 전문가(멘토) 발대식과 참여 학생(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로·온(ON) 멘토링’은 진로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진로 미결정 학생과 사회적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1대 1 맞춤형 진로상담, 학습코칭, 진로체험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3일 이천에서 열린 결연식에는 도교육청과 이천교육지원청 관계자, 지역 진로·직업교육 전문가, 대학생 멘토, 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해 프로그램 출범을 함께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가평, 고양, 구리, 안산, 안양, 양평, 이천, 파주, 하남, 화성 등 10개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 여주와 의왕을 추가 선정해 지역 기반 진로교육 생태계를 확대했다.
도교육청은 ‘진·로·온(ON) 멘토링’ 확대를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인프라와 연계한 진로교육 활성화로 학생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진로교육 실현에 힘쓸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도내 12개 지역에서 진로교육 전문가(멘토) 발대식과 참여 학생(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로·온(ON) 멘토링’은 진로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진로 미결정 학생과 사회적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1대 1 맞춤형 진로상담, 학습코칭, 진로체험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3일 이천에서 열린 결연식에는 도교육청과 이천교육지원청 관계자, 지역 진로·직업교육 전문가, 대학생 멘토, 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해 프로그램 출범을 함께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가평, 고양, 구리, 안산, 안양, 양평, 이천, 파주, 하남, 화성 등 10개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 여주와 의왕을 추가 선정해 지역 기반 진로교육 생태계를 확대했다.
도교육청은 ‘진·로·온(ON) 멘토링’ 확대를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인프라와 연계한 진로교육 활성화로 학생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진로교육 실현에 힘쓸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