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어린이 안전 최우선…녹색어머니회 지원 확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1(목) 17:44

▲이상일 시장이 11일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열린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에서 최영미 수석부회장, 김상미 총무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동부경찰서 발대식 참석…유공자 표창 수여
[스쿨iTV]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1일 용인동부경찰서 4층 강당에서 열린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에 참석해 어린이 통학 안전을 위해 헌신한 회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성식 용인동부경찰서장과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신임 연합회장으로는 조미영 고진초 녹색어머니회장이 취임했으며, 최영미 남곡초 회장이 수석부회장, 김상미 송전초 회장이 총무를 맡았다.
이 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에 기여한 최영미 수석부회장과 김상미 총무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시장 취임 후 3년 동안 녹색어머니회와 함께하며 통학길 안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해 왔다”며 “여러분의 봉사 덕분에 어린이 등하굣길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어린이보호구역 관련 사업에 약 52억 원을 투입했고, 내년에는 더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반도체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되는 세수를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사업에 적극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조미영 신임 회장은 “회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어린이 안전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녹색어머니회는 1971년 출범한 이후 등하굣길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용인시 녹색어머니회는 2007년 자원봉사단체로 등록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과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홍보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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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일 시장이 11일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열린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에 참석해 회원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성식 용인동부경찰서장과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신임 연합회장으로는 조미영 고진초 녹색어머니회장이 취임했으며, 최영미 남곡초 회장이 수석부회장, 김상미 송전초 회장이 총무를 맡았다.
이 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에 기여한 최영미 수석부회장과 김상미 총무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시장 취임 후 3년 동안 녹색어머니회와 함께하며 통학길 안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해 왔다”며 “여러분의 봉사 덕분에 어린이 등하굣길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어린이보호구역 관련 사업에 약 52억 원을 투입했고, 내년에는 더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반도체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되는 세수를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사업에 적극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조미영 신임 회장은 “회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어린이 안전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녹색어머니회는 1971년 출범한 이후 등하굣길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용인시 녹색어머니회는 2007년 자원봉사단체로 등록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과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홍보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