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경제부총리에 미래산업 국가지원 건의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6. 17(수) 19:34

▲경제부총리 기업간담회 사진
구미 LG이노텍 간담회 참석…AI·로봇·반도체 중심 산업육성 전략 제시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17일 구미 LG이노텍에서 열린 경제부총리 주재 대구·경북권 기업간담회에 참석해 AI·휴머노이드 로봇·반도체 등 미래산업 육성 전략을 설명하고 국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대구는 기계·금속·자동차부품 산업 비중이 높아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며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전환하기 위해 AI로봇, 미래모빌리티, 반도체 중심의 신산업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비수도권 국산 AI 반도체 실증·상용화 거점 조성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 추진 ▲IBK기업은행 등 공공기관 대구 이전 등을 주요 현안으로 건의했다.
특히 로봇 특화단지 지정과 관련해 15년간 축적된 산업 기반과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밸류체인을 강조하며 즉각적인 민간투자와 사업화가 가능한 최적지임을 부각했다.
또한 국산 AI 반도체 실증·상용화 거점 조성을 통해 제조업 기반 수요산업이 집적된 지역 강점을 활용하고 비수도권 중심의 AI 반도체 생태계 구축 필요성을 제시했다.
아울러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된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의 지역 참여 확대와 실행조직 구성 과정에서의 지역 주도 추진도 요청했다.
김 권한대행은 “대구는 미래 신산업 육성을 통해 산업 구조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정부와 협력해 제조혁신과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첨단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대구는 기계·금속·자동차부품 산업 비중이 높아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며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전환하기 위해 AI로봇, 미래모빌리티, 반도체 중심의 신산업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비수도권 국산 AI 반도체 실증·상용화 거점 조성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 추진 ▲IBK기업은행 등 공공기관 대구 이전 등을 주요 현안으로 건의했다.
특히 로봇 특화단지 지정과 관련해 15년간 축적된 산업 기반과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밸류체인을 강조하며 즉각적인 민간투자와 사업화가 가능한 최적지임을 부각했다.
또한 국산 AI 반도체 실증·상용화 거점 조성을 통해 제조업 기반 수요산업이 집적된 지역 강점을 활용하고 비수도권 중심의 AI 반도체 생태계 구축 필요성을 제시했다.
아울러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된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의 지역 참여 확대와 실행조직 구성 과정에서의 지역 주도 추진도 요청했다.
김 권한대행은 “대구는 미래 신산업 육성을 통해 산업 구조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정부와 협력해 제조혁신과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첨단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