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AI·물산업 현장행보…“대구 미래산업 초격차 육성”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6. 18(목) 15:36

▲수성알파시티 ICT 기업 소통 간담회에 참석한 추경호 당선인
수성알파시티 찾아 AI·로봇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구상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방문…물산업진흥원 설립·NSF 연구시험소 유치 추진
“AX 혁신과 친환경 물산업으로 지역경제 대전환 이끌 것”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방문…물산업진흥원 설립·NSF 연구시험소 유치 추진
“AX 혁신과 친환경 물산업으로 지역경제 대전환 이끌 것”
[스쿨iTV]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이 대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AI와 물산업 현장을 잇달아 찾으며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추 당선인은 18일 오전 대구 AX(인공지능 전환) 혁신의 핵심 거점인 수성알파시티를 방문해 입주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산업 생태계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추 당선인은 “수성알파시티의 지원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지역산업 혁신을 위한 디지털 생태계를 강화해야 한다”며 “남부권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제2수성알파시티 확장을 통해 연구개발과 도시형 제조가 연계된 AI·로봇 융복합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며 “현장 전문가 중심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회복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수성알파시티는 대구 수성구 대흥동 일원에 조성된 비수도권 최대 규모 AI·소프트웨어 산업 집적단지로, 30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오후에는 달성군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방문해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물산업 지원체계 혁신과 기업 성장 기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추 당선인은 “물산업은 대구의 미래 성장동력을 이끌 핵심 전략산업”이라며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가능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의 강점을 기업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연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한국물산업진흥원 설립과 NSF 아시아·태평양 연구시험소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대구를 글로벌 물산업 혁신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현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는 153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1조4천억 원을 넘어섰다. 종사자 수도 2019년 1,815명에서 5,007명으로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추 당선인은 “AI 대전환과 친환경 물산업 경쟁력 확보는 대구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과제”라며 “현장에서 나온 기업들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중앙정부와 협력을 강화하고, 대구가 첨단 미래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추 당선인은 18일 오전 대구 AX(인공지능 전환) 혁신의 핵심 거점인 수성알파시티를 방문해 입주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산업 생태계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추 당선인은 “수성알파시티의 지원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지역산업 혁신을 위한 디지털 생태계를 강화해야 한다”며 “남부권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제2수성알파시티 확장을 통해 연구개발과 도시형 제조가 연계된 AI·로봇 융복합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며 “현장 전문가 중심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회복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수성알파시티는 대구 수성구 대흥동 일원에 조성된 비수도권 최대 규모 AI·소프트웨어 산업 집적단지로, 30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오후에는 달성군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방문해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물산업 지원체계 혁신과 기업 성장 기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추 당선인은 “물산업은 대구의 미래 성장동력을 이끌 핵심 전략산업”이라며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가능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의 강점을 기업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연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한국물산업진흥원 설립과 NSF 아시아·태평양 연구시험소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대구를 글로벌 물산업 혁신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현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는 153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1조4천억 원을 넘어섰다. 종사자 수도 2019년 1,815명에서 5,007명으로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추 당선인은 “AI 대전환과 친환경 물산업 경쟁력 확보는 대구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과제”라며 “현장에서 나온 기업들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중앙정부와 협력을 강화하고, 대구가 첨단 미래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