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사업’ 참여자 138명 모집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6. 24(수) 14:19

19~39세 미취업 청년 대상… 6월 26일~7월 6일 ‘고용24’ 접수, 월 최대 234만 원 지원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청년들의 직무 경험과 경력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지원 시범사업’ 참여자 138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 둔화와 고용시장 위축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정부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21억 3,800만 원이며 국비와 시비가 각각 10억 6,900만 원씩 투입된다.
모집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대구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신청 기간은 6월 26일부터 7월 6일까지며, ‘고용24’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발된 청년은 7월부터 5개월간 마을기업과 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 기업에서 주 40시간 근무하며 현장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햇빛소득마을, 통합돌봄, 먹거리·문화관광 등 주요 정책사업 연계 분야에 우선 배치된다.
참여 청년에게는 월 최대 234만 원의 인건비와 직무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청년매니저도 배치해 초기 적응과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참여 기업에는 운영비와 멘토 수당, 4대 보험료 등이 지원된다.
대구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통해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 둔화와 고용시장 위축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정부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21억 3,800만 원이며 국비와 시비가 각각 10억 6,900만 원씩 투입된다.
모집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대구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신청 기간은 6월 26일부터 7월 6일까지며, ‘고용24’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발된 청년은 7월부터 5개월간 마을기업과 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 기업에서 주 40시간 근무하며 현장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햇빛소득마을, 통합돌봄, 먹거리·문화관광 등 주요 정책사업 연계 분야에 우선 배치된다.
참여 청년에게는 월 최대 234만 원의 인건비와 직무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청년매니저도 배치해 초기 적응과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참여 기업에는 운영비와 멘토 수당, 4대 보험료 등이 지원된다.
대구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통해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