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앞두고 민원서비스 일시 중단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6. 24(수) 17:18

26일~7월 1일 정보시스템 통합 작업… 주민등록등본·건축물대장 등 발급 제한
[스쿨iTV]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대규모 행정정보시스템 통합 작업이 진행되면서 일부 민원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대구시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등 각종 민원서류 발급과 일부 행정서비스 이용이 제한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를 통합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495개 행정정보시스템을 안정적으로 통합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관공서와 온라인 민원창구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선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9시까지 건축물대장 발급, 지방세 납부 등 일부 서비스가 중단된다. 대상은 위택스, 지방재정·국고보조금 관리시스템, 건축물대장 발급시스템, 수도요금 조회서비스 등이다.
이어 출범 전날인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9시까지는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토지대장 발급, 납세증명서 발급 등 78개 대민서비스 이용이 일시 중단된다.
다만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제한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에 주소를 둔 주민에게 적용된다. 해당 지역 주민은 출장이나 타 지역 체류 중에도 발급이 제한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대구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와 구·군 누리집 공지, 카드뉴스, 전광판 홍보영상 등을 통해 서비스 중단 일정을 안내하고 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자주 이용하는 민원서비스의 중단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는 사전에 발급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대구시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등 각종 민원서류 발급과 일부 행정서비스 이용이 제한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를 통합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495개 행정정보시스템을 안정적으로 통합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관공서와 온라인 민원창구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선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9시까지 건축물대장 발급, 지방세 납부 등 일부 서비스가 중단된다. 대상은 위택스, 지방재정·국고보조금 관리시스템, 건축물대장 발급시스템, 수도요금 조회서비스 등이다.
이어 출범 전날인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9시까지는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토지대장 발급, 납세증명서 발급 등 78개 대민서비스 이용이 일시 중단된다.
다만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제한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에 주소를 둔 주민에게 적용된다. 해당 지역 주민은 출장이나 타 지역 체류 중에도 발급이 제한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대구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와 구·군 누리집 공지, 카드뉴스, 전광판 홍보영상 등을 통해 서비스 중단 일정을 안내하고 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자주 이용하는 민원서비스의 중단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는 사전에 발급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