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치맥축제서 ‘청라수’ 무료 음료 제공…수돗물 체험 홍보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6. 30(화) 14:52

대구상수도사업본부, 두류공원서 카페 트럭·VR 체험존 운영
[스쿨iTV]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7월 1일부터 닷새간 두류공원에서 열리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수돗물 ‘청라수’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본부는 행사 기간 ‘청라수 수돗물 카페 트럭’을 운영해 청라수로 만든 커피와 아이스티 등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다회용 컵을 사용해 친환경 축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고도정수처리 과정을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VR 체험존’과 포토존을 함께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수돗물 생산 과정을 쉽게 이해하고 축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한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청라수를 직접 맛보고 체험하며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성과 안전성을 친근하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본부는 행사 기간 ‘청라수 수돗물 카페 트럭’을 운영해 청라수로 만든 커피와 아이스티 등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다회용 컵을 사용해 친환경 축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고도정수처리 과정을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VR 체험존’과 포토존을 함께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수돗물 생산 과정을 쉽게 이해하고 축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한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청라수를 직접 맛보고 체험하며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성과 안전성을 친근하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