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이천시 출범…성수석 시장 취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1(수) 13:45

▲ 민선9기 성수석 이천시장 취임식 사진
7월 1일 이천아트홀 취임식 개최…‘미래가 모이는 도시’ 비전 선포
[스쿨iTV] 성수석 이천시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이천시장으로 공식 취임하며 4년간의 시정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
이천시는 이날 오전 설봉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시민과 각계 인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열었다.
성 시장은 취임사에서 시정 비전으로 ‘미래가 모이는 도시 이천’을 제시하고 산업혁신, 교통도시 구축, 안심도시 조성, 교육도시 육성, 매력도시 조성, 복지 강화, 미래농업 발전, 시민 참여 시정혁신 등 8대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
또한 시정 슬로건으로 ‘통하는 이천, 웃어라 이천’을 내걸고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성 시장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도시, 이천시민이라는 자부심이 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취임식 이후 성 시장은 이천시의회,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이천경찰서, 보훈회관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유관기관과 협력 강화를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이천시는 이날 오전 설봉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시민과 각계 인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열었다.
성 시장은 취임사에서 시정 비전으로 ‘미래가 모이는 도시 이천’을 제시하고 산업혁신, 교통도시 구축, 안심도시 조성, 교육도시 육성, 매력도시 조성, 복지 강화, 미래농업 발전, 시민 참여 시정혁신 등 8대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
또한 시정 슬로건으로 ‘통하는 이천, 웃어라 이천’을 내걸고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성 시장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도시, 이천시민이라는 자부심이 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취임식 이후 성 시장은 이천시의회,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이천경찰서, 보훈회관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유관기관과 협력 강화를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