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용 평택시장 취임…“민생이 답이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1(수) 13:54

▲최원용 평택시장 취임, 민생이 답이다 [취임사 사진]
환경미화원 간담회로 첫 일정 시작…‘30분 생활권 TF’ 1호 결재
[스쿨iTV] 최원용 평택시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시정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최 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첫 공식 일정으로 환경미화원을 만나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며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는 민생 중심 행정 실현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된다.
이어 현충탑을 참배한 뒤 열린 취임식에서 최 시장은 “성장의 결과가 시민의 삶으로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교통·주거·교육·복지·환경·일자리 등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취임 직후 첫 결재로는 ‘평택 30분 생활권 구축 TF 구성 및 운영계획’을 승인했다. 해당 TF는 고덕~지제 축을 중심으로 산업·주거·문화·의료 기반을 연계하고, 도시 전역을 30분 생활권으로 묶는 스마트 교통망 구축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 시장은 1995년 지방행정고등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경기도 농업정책국장, 기획조정실장, 평택시 부시장,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약 59.7% 득표율로 당선됐다.
최 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첫 공식 일정으로 환경미화원을 만나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며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는 민생 중심 행정 실현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된다.
이어 현충탑을 참배한 뒤 열린 취임식에서 최 시장은 “성장의 결과가 시민의 삶으로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교통·주거·교육·복지·환경·일자리 등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취임 직후 첫 결재로는 ‘평택 30분 생활권 구축 TF 구성 및 운영계획’을 승인했다. 해당 TF는 고덕~지제 축을 중심으로 산업·주거·문화·의료 기반을 연계하고, 도시 전역을 30분 생활권으로 묶는 스마트 교통망 구축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 시장은 1995년 지방행정고등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경기도 농업정책국장, 기획조정실장, 평택시 부시장,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약 59.7% 득표율로 당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