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오산시장 취임…민선9기 ‘시민 중심 성장도시’ 출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1(수) 14:03

▲조용호 오산시장 취임…민선9기 시정 본격 출범-취임식
오산문화예술회관서 취임식…“현장 중심 행정으로 변화 체감 도시 구현”
[스쿨iTV] 조용호 오산시장이 1일 제14대 오산시장으로 취임하며 민선9기 시정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취임식은 이날 오전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으며, ‘시민과 함께 여는 성장도시 오산’을 시정 비전으로 제시했다.
조 시장은 취임에 앞서 현충탑을 참배한 뒤 사무인수인계서에 서명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취임식에는 시민과 차지호 국회의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공직자 등이 참석했다.
조 시장은 시민 중심 책임행정,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도시 조성, 안전·복지 강화,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을 민선9기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세교3지구와 운암뜰을 중심으로 AI·반도체 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화폐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또 AI·AX 교육 거점 조성과 24시간 돌봄체계 확대, 의료·복지 인프라 강화, GTX-C 노선 연장 및 분당선 연장 재추진 등 광역교통망 확충도 추진하겠다고 했다. 조 시장은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체감 가능한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취임에 앞서 현충탑을 참배한 뒤 사무인수인계서에 서명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취임식에는 시민과 차지호 국회의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공직자 등이 참석했다.
조 시장은 시민 중심 책임행정,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도시 조성, 안전·복지 강화,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을 민선9기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세교3지구와 운암뜰을 중심으로 AI·반도체 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화폐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또 AI·AX 교육 거점 조성과 24시간 돌봄체계 확대, 의료·복지 인프라 강화, GTX-C 노선 연장 및 분당선 연장 재추진 등 광역교통망 확충도 추진하겠다고 했다. 조 시장은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체감 가능한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