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첨단로봇 공동 R&D 참여기업 모집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7. 01(수) 15:21

휴머노이드·AI 로봇 핵심기술 개발 지원… 과제당 연 최대 2억5천만원
액추에이터·센서 등 3개 분야 집중 육성… 지역 로봇기업 경쟁력 강화
액추에이터·센서 등 3개 분야 집중 육성… 지역 로봇기업 경쟁력 강화
[스쿨iTV] 대구광역시와 대구기계부품연구원(DMI)이 지역 로봇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미래 로봇시장 선점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2026년 첨단로봇 요소(부품·모듈·완제품) 기술 공동연구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액추에이터와 센서 등 첨단로봇 핵심 부품의 요소기술을 기업과 연구기관이 공동 개발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 로봇기업의 제품화 역량을 높이고, 대구시가 육성 중인 휴머노이드·AI 로봇 산업과 연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지원 분야는 △고출력 휴머노이드용 중공형 액추에이터 기술개발 △제조·물류 현장 적용을 위한 범용 로봇 광시야 3차원 센싱 모듈 기술개발 △40㎏ 가반 양팔 휴머노이드 로봇용 고하중 관절 액추에이터 기술개발 등 3개 분야다. 기술성과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과제를 중점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과 기관은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이 보유한 연구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공동 연구개발은 물론 부품·모듈·완제품 시제품 제작, 수요처 연계 실증, 성능평가 및 신뢰성 검증까지 지원받는다.
지원 규모는 과제당 연간 최대 2억5천만원이며, 총 2개 안팎의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주관연구개발기관은 본사 또는 주된 사업장이 대구시에 있는 로봇 관련 기업이어야 하며, 수요기업이나 공공기관, 대학, 연구기관 등과 컨소시엄 구성을 권장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관련 서류를 갖춰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윤정 대구시 기계로봇과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로봇기업의 첨단 핵심기술 확보와 제품화 경쟁력 강화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기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2026년 첨단로봇 요소(부품·모듈·완제품) 기술 공동연구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액추에이터와 센서 등 첨단로봇 핵심 부품의 요소기술을 기업과 연구기관이 공동 개발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 로봇기업의 제품화 역량을 높이고, 대구시가 육성 중인 휴머노이드·AI 로봇 산업과 연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지원 분야는 △고출력 휴머노이드용 중공형 액추에이터 기술개발 △제조·물류 현장 적용을 위한 범용 로봇 광시야 3차원 센싱 모듈 기술개발 △40㎏ 가반 양팔 휴머노이드 로봇용 고하중 관절 액추에이터 기술개발 등 3개 분야다. 기술성과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과제를 중점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과 기관은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이 보유한 연구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공동 연구개발은 물론 부품·모듈·완제품 시제품 제작, 수요처 연계 실증, 성능평가 및 신뢰성 검증까지 지원받는다.
지원 규모는 과제당 연간 최대 2억5천만원이며, 총 2개 안팎의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주관연구개발기관은 본사 또는 주된 사업장이 대구시에 있는 로봇 관련 기업이어야 하며, 수요기업이나 공공기관, 대학, 연구기관 등과 컨소시엄 구성을 권장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관련 서류를 갖춰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윤정 대구시 기계로봇과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로봇기업의 첨단 핵심기술 확보와 제품화 경쟁력 강화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기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