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 본격 추진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7. 07(화) 10:48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 업무협약식 사진
6개 기관 업무협약… 전자금융·부동산 사기·마약범죄 예방 협력 강화
[스쿨iTV]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범죄예방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자치경찰위원회는 6일 지역대학협력센터에서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 대구시민재단,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 한국부동산원, iM사회공헌재단과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시민이 지역 안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과정에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치안 정책이다.
참여자들은 전자금융 사기와 부동산 사기, 마약범죄 등 생활밀착형 범죄를 주제로 전문 교육을 받은 뒤 이달 말부터 시민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온·오프라인에서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협약에 참여한 6개 기관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범죄예방 교육과 홍보를 공동 추진하고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범죄예방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하는 일"이라며 "생활밀착형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관이 함께 만드는 안전한 대구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6일 지역대학협력센터에서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 대구시민재단,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 한국부동산원, iM사회공헌재단과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시민이 지역 안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과정에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치안 정책이다.
참여자들은 전자금융 사기와 부동산 사기, 마약범죄 등 생활밀착형 범죄를 주제로 전문 교육을 받은 뒤 이달 말부터 시민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온·오프라인에서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협약에 참여한 6개 기관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범죄예방 교육과 홍보를 공동 추진하고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범죄예방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하는 일"이라며 "생활밀착형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관이 함께 만드는 안전한 대구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