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생성형 AI 행정 활용 교육 본격화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7. 07(화) 15:17

▲서무담당자 AI 활용 실습교육 사진
직원 대상 AI 리터러시·실무교육 실시… 문서 작성·자료조사 등 업무 효율 높인다
[스쿨iTV] 대구광역시가 공직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나섰다.
대구시는 생성형 AI를 행정업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AI 행정혁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AI 리터러시 특강’과 서무담당자를 위한 ‘AI 활용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공문서 작성, 자료조사,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실제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다.
대구시는 지난 6월 26일과 29일 시 본청 서무담당자 84명 대상, 총 4회에 걸쳐 AI 활용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업무 상황별 AI 도구 선택 방법,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법 등을 다뤘다. 특히 보도자료 작성, 홍보 이미지 제작, 정책·법령 정보 검색 및 출처 확인 등 행정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습을 진행했다.
또 반복적인 문서 작성 업무를 줄이기 위한 자동화 설계와 개인별 업무 활용 프롬프트 구성 방법도 안내해 참석자들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7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는 시 직원 180여 명을 대상으로 ‘AI 리터러시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는 생성형 AI의 발전 과정과 공공부문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공문서 작성, 보고서 기획, 자료조사 등 행정업무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아울러 개인정보 보호와 저작권 등 공공기관에서 준수해야 할 책임 있는 AI 활용 기준도 함께 안내했다.
대구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직사회 내 AI 활용 기반을 강화하고, 직무별·수준별 맞춤형 교육과 우수사례 공유를 확대해 행정 전반의 AI 활용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생성형 AI는 행정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라며 “공직자들이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생성형 AI를 행정업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AI 행정혁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AI 리터러시 특강’과 서무담당자를 위한 ‘AI 활용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공문서 작성, 자료조사,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실제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다.
대구시는 지난 6월 26일과 29일 시 본청 서무담당자 84명 대상, 총 4회에 걸쳐 AI 활용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업무 상황별 AI 도구 선택 방법,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법 등을 다뤘다. 특히 보도자료 작성, 홍보 이미지 제작, 정책·법령 정보 검색 및 출처 확인 등 행정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습을 진행했다.
또 반복적인 문서 작성 업무를 줄이기 위한 자동화 설계와 개인별 업무 활용 프롬프트 구성 방법도 안내해 참석자들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7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는 시 직원 180여 명을 대상으로 ‘AI 리터러시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는 생성형 AI의 발전 과정과 공공부문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공문서 작성, 보고서 기획, 자료조사 등 행정업무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아울러 개인정보 보호와 저작권 등 공공기관에서 준수해야 할 책임 있는 AI 활용 기준도 함께 안내했다.
대구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직사회 내 AI 활용 기반을 강화하고, 직무별·수준별 맞춤형 교육과 우수사례 공유를 확대해 행정 전반의 AI 활용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생성형 AI는 행정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라며 “공직자들이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