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여름철 다소비 농산물 안전성 집중 점검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7. 10(금) 08:52

▲안전성 조사 시료 수거 사진
7월 13~24일 상추·깻잎·수박·참외 등 50건 검사
잔류농약 480종·중금속 분석… 부적합 시 즉시 판매 중지·회수
잔류농약 480종·중금속 분석… 부적합 시 즉시 판매 중지·회수
[스쿨iTV]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상추·깻잎 등 쌈채소와 수박·참외 등 다소비 농산물 50건을 대상으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농산물 30건과 농수산물도매시장 출하 농산물 20건이다. 연구원은 유통·출하 단계에서 농산물을 무작위로 수거해 잔류농약 480종과 납·카드뮴 등 중금속 함유 여부를 정밀 검사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 부적합 농산물은 관할기관에 즉시 통보해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폐기하는 등 유통을 신속히 차단할 방침이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소비가 늘어나는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내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농산물 30건과 농수산물도매시장 출하 농산물 20건이다. 연구원은 유통·출하 단계에서 농산물을 무작위로 수거해 잔류농약 480종과 납·카드뮴 등 중금속 함유 여부를 정밀 검사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 부적합 농산물은 관할기관에 즉시 통보해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폐기하는 등 유통을 신속히 차단할 방침이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소비가 늘어나는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