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서울대 사범대, AI 교육혁신 맞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3(월) 19:23

안민석 교육감 “낡은 교육 바꾸는 경기교육대전환 함께 추진”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이 인공지능(AI) 시대 교육혁신과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한 공동 연구에 나선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은 13일 조원청사에서 서울대 사범대학(학장 유준희)과 ‘경기교육대전환 및 AI 시대 교육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대 사범대학의 교육 연구 역량과 경기교육 현장을 연계해 AI 교육정책, 교수·학습·평가 혁신, 학생의 전인적 성장, 교원의 교육활동 보장, 교육자치 실현 등을 위한 연구와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AI를 활용한 교육 ▲AI에 대한 교육 ▲AI가 하지 못하는 교육을 중심으로 사람 중심의 AI 교육체제 구축 방안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또 폰 프리 스쿨 정책, RAS(독서·예술·체육) 교육, 사회정서·윤리교육, 학생인권과 교권의 조화, 교육행정·재정 및 교육복지 정책, 시민·다문화교육, 학생·교원의 글로벌 역량 강화, 자기주도학습센터 멘토링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안민석 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과 서울대 사범대학이 낡은 교육을 바꾸는 교육대전환을 함께하고, AI 교육체제를 어떻게 만들어갈지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 교육공간을 활짝 개방해 필요한 교육을 현장에서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서울대 한국어 지원센터를 통해 34개 재외 한국학교와 경기도 25개 교육지원청 간 자매결연과 학생·교원 교류도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분야별 실무협의를 통해 공동 연구과제와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고, 연구 결과를 경기교육 정책과 학교 현장에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은 13일 조원청사에서 서울대 사범대학(학장 유준희)과 ‘경기교육대전환 및 AI 시대 교육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
이번 협약은 서울대 사범대학의 교육 연구 역량과 경기교육 현장을 연계해 AI 교육정책, 교수·학습·평가 혁신, 학생의 전인적 성장, 교원의 교육활동 보장, 교육자치 실현 등을 위한 연구와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AI를 활용한 교육 ▲AI에 대한 교육 ▲AI가 하지 못하는 교육을 중심으로 사람 중심의 AI 교육체제 구축 방안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또 폰 프리 스쿨 정책, RAS(독서·예술·체육) 교육, 사회정서·윤리교육, 학생인권과 교권의 조화, 교육행정·재정 및 교육복지 정책, 시민·다문화교육, 학생·교원의 글로벌 역량 강화, 자기주도학습센터 멘토링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안민석 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과 서울대 사범대학이 낡은 교육을 바꾸는 교육대전환을 함께하고, AI 교육체제를 어떻게 만들어갈지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 교육공간을 활짝 개방해 필요한 교육을 현장에서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서울대 한국어 지원센터를 통해 34개 재외 한국학교와 경기도 25개 교육지원청 간 자매결연과 학생·교원 교류도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분야별 실무협의를 통해 공동 연구과제와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고, 연구 결과를 경기교육 정책과 학교 현장에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